어떻할까요
- 2012.10.09. 22:25
- 1511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학생입니다.
근데 얼마전부터 같이 수업 듣는 11학번 여학우 들이 있는데 다 같이 해야할걸 안하고 지들할거만하고있는겁니다. 당연히 제가 잘 말해서 참여도를 높여도 잠시뿐 몇분후면 다시 되돌아가고 점점 시간이 갈수록 말투 행동 다 맘에 안드는 겁니다. 미운털이 박혔다고 하죠 이젠 뭘하든 안좋게만 보이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볼때마다 화가나서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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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도 안고쳐질 애들이면 무관심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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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갓 전역했을 때 수업듣는 후배들의
태도가 영 거슬렸는데
시간이 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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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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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황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ㅎㅎ 실실 웃던 사람이 정색하면 무섭죠..
님스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다같이 하자고 모여서 작업하는데 점점 애들이 도란도란 지들 이야기만 하고 손놓고 넋놓을때..
웃음기 쫙 빼고 무겁게 한마디만 해도 먹히든데...
잊고 살았던 쌍말포스를 살려보세요...
몇년전에 팀과제하다가 빡돌면서 안쓰던 욕질 한마디하고 화장실 다녀오니깐 다 정리되든데...
뭐...뒷다마 깠으면 쩔수없고...
다른 관객이 있으니 효과좀 나든데...
본인은 워낙 중저음이라 욕에 무게가 너무 실려서...
군대서도 잘 안쓰던 욕이라..
조용히 일어나서 "아나 ㅆ발..너들 이따구로 할래?"
임팩트~ 돌아서서 문 씨게 닫고 화장실가서 세수한판하고 오면 디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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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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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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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랬는데 이제는 그냥 버리고 합니다ㅎ
그리고 오타인지는 모르겠지만 떡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