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 공부밀도에 대한 고민

글쓴이
  • 2015.11.19. 18:49
  • 1331
우리과는 처음부터 엄청난 능력자였거나 머리가 특출나게 좋지 않은 이상

어쩔수 없이 구멍이 뚫리는 과목이나 스스로 할 수 없는 과제가 있는 것 같은데

학부 수준에서는 다 대충 B+ 이상 맞을 정도로 공부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특정 과목을 특출나게 잘하는것이 좋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조용한 진달래 15.11.19. 19:15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학점 3.5이상 유지하면서 특정과목에 특출난게 가장 좋지 않을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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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왕버들 15.11.19. 19:51
조교수님꺼 자료구조 일선 듣는데 진짜 능력자분들 만터라고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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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중국패모 15.11.19. 20:09
유능한 왕버들
일선으로 자구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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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왕버들 15.11.19. 20:29
친숙한 중국패모
과제랑 시험은 어려워도 그래도 컴공은 물리나 수학은 안써서 들은만 하던ㄷ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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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중국패모 15.11.19. 21:54
유능한 왕버들
코딩 과제인데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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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왕버들 15.11.19. 23:24
친숙한 중국패모
C++ 안듣고 들어서 처음엔 좀 고생했는데 하다보니 오래는 걸려도 내는건 문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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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1.19. 23:27
유능한 왕버들
헉 저도 그 과목 들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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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뽕나무 15.11.20. 06:47
학부때 코딩은 진짜 재주가 형편없지 않는이상 노력으로 커버되는 수준의 것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3학년 실험 텀프나 몇몇개 과목의 텀프는 신의 영역 애들이 쓸어가지만, 그래도 코딩이 넘사라서 학점을 포기해야하는 과목은 많아야 5개 정도일거같네요.
너무 자신감을 잃지 마세요. 포기하지도 말고!
저도 코딩이 형편없다가 3학년 1학기 그래픽스를 하면서 객체지향에 대한 깨달음이 왔어요. 손 안놓고 계속 쳐다보면 언젠가 그분께서 허락하십니다.

학점은 3.5만 맞춰도 대학원이나 상위 공기업, 현대를 노리지 않는다면 충분합니다. 갈수로 취업 추세가 외국의 것을 따라가는 듯한데 인터뷰 단계에서 잘 넘어가려면 분야를 하나 정해서 그분야의 실무적인 것까지 파는것이 필요할거라봅니다. 많이 필요로 분야는 개발, 보안인데 개발은 프로그램 개발일 경우 자료구조랑 알고리즘. 디비일경우 sql, 모델링 정도로 나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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