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실력 vs 일본어 실력

글쓴이
  • 2015.11.20. 19:02
  • 1480

토플 아비티 90점대 vs jlpt 1급 받는것

 

어떤게 더 힘든지 궁금하네요

 

전자는 토익 800대후반, 수능영어2등급

 

후자는 일본어 무지로 시작한다 치면요

 

1.가능성은 어떤게 더 있는지

2.실력으로는 어떤게 좀더 알아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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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서운한 개망초 15.11.20. 19:09
JLPT 는 1급 60% 인가 70% 만 통과하면 나옴.....
IBT90 점은... 그냥 초록색 데이빗초 단어 다 외우고 스킬좀 배우면...
토익 800점대라면 6개월에 가능할것 같음... 그냥 죽어라 판다면..
근데 히라가나도 모르고 JLPT N1은 6개월가지고 쉽지 않을것 같음..

한자가................;;;

그리고 용도는... IBT 90은 유학갈꺼 아니면 별로 효용이 없어요.
환산표가 미쳐서 IBT 90 대비 토익점수가 형편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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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매듭풀 15.11.20. 20:42
토플이 더 빠르죠 아무래도. 일본어는 기반이 없으니

언어점수 숫자자체만으로는 그 언어실력을 증명해주는건 아니라서, 그 점수에 걸맞는 실력이 필요하죠.
토익 950점 받는다고해서 스피킹이나 롸이팅 빠르고 긴 리스닝을 잘하는건 아니니까요. 또다른 훈련이 필요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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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대왕참나무 15.11.20. 23:50
촉촉한 매듭풀
동의합니다. 일본어든 중국어든 영어 아니라면, 언어의 기본적인 기초를 쌓는 시간이 없이 고득점은 힘들다고 봅니다. 만약 본인이 한자를 엄청엄청 잘 안다면 또 모를까. 그리고 저는 토플도 100점가까이 되는데 윗분이 토플이 데이빗단어외우는 정도에 스킬 쪼끔 배운다로 90점이요??? 너무 쉽게 생각하시네요... 저는 파고다 서면 부산대 토플학원 무수히 다녔지만, 토플은 80넘는거랑 90점대 넘는건 실력차이 꽤 나구요.... 80점 두달 만에 넘고 이런 사람들은 영어기초가 꽤 잘 되있는 사람에 한해서 하는 얘기지....본인 영어실력을 평가해보고 만약 기초도 좀 부족하다면 토플도 많이 어려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윗분 말씀처럼.... 진짜 환산표가 미쳐서 토플 대비 토익점수는 정말로 형편이 없네요....진짜 말도 안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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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바위떡풀 15.11.21. 01:10
평소 한자 실력이 어떠냐에 따라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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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땅비싸리 15.11.21. 12:12
일본어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4개월 빡공하고 일능 1급땀. 물론 듣기는 하루아침에 되는게 아니라 청해는 개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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