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회 공약 중에..

글쓴이
  • 2015.11.21. 04:13
  • 1436

오늘 학교에서 공약현수막을 보았는데 학교예산 0.1% 를 학생자치로 쓰게하자 있었어요.

 

그말은 결국 학생회 맘대로 쓴다는건가요?

 

국립대라서 예산이 그렇게 넉넉하지 않다고 들었는데

 

어디 예산 0.1%를 빼서와서 학생자치로 쓴다는 것인지 모르겠음.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
불쌍한 조개나물 15.11.21. 09:00
원래0.1프로는 학생들을위해 사용되고있는데 그걸 학생회가 주관하겠다는거 아닌가요?? 저도자면서 들어서 잘은모르는데 확실히알고말하시는게 나을거같네요
0 0
배고픈 모란 15.11.21. 10:16
불쌍한 조개나물
학교에서 시행하는 학생복지와 상관없이 학생회에서 예산을 할당받아서 자체적으로 예산안을 만들어 사용한다는 뜻이에요!
0 0
화난 방풍 15.11.21. 11:03
안녕하세요. 48대 총학생회 헤이브라더 선본 정후보 유영현입니다. 우리 학생들이 등록금을 내는 것이고 그 등록금의 일정 부분은 학생들이 예산을 편성하여 원하는 방향으로 사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 공약을 제시 드렸습니다. 그 돈을 학생회에서 받아서 사용한다기 보다는 대학 본부에서 학생의 요구대로 집행하게 될 것입니다. 학생의 요구는 학생회가 학우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전달 할 것입니다. 집행 내역에 대한 자료도 당연히 요청하여 공개 할 것입니다.
제가 학우분들을 만나뵈면서 제안드렸던 것은 그 돈으로 '1000원 조식'을 실시해보면 좋겠다고 했었고 학우분들이 좋은 반응을 보여주셨습니다. 이 공약이 실현 되면 학우분들을 대상으로 예산 집행 방향에 대해 의견을 받고 여러 요소를 고려하여 선택지를 좁힌 뒤 설문조사를 통해 집행 할 계획입니다. 답변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