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 괜찮다...
- 2012.10.10. 17:58
- 1988
이상의 감정이 안들어요 ...
처음엔 내가 눈이 높은가보다-라고만 생각했는데
이젠 제가 이상한가 싶을 정도에요 ......
남자친구 있으면 좋겠다. 정도 생각은 드는데
그렇다고 외롭지도 않아요.
연애에 집착하고 남자없으면 못사는 성격 아닌게 맞긴 하지만 ...
뭔가 걱정이 되긴 해요.
저 같은분 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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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사라믈위해서 뭔가 할수있겟다라는 감정은안생김 ㅜ큰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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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백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사람 괜찮네...... 그런데 그냥저냥
요즘 슬슬 걱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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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주변 신혼기 지난 유부녀님들이 그러죠..
남편이 좋기는 좋은데 나도 다시한번 설래보고 싶다고..
그러다 애낳고 늙어서 손주 재롱보다가 ......
의욕상실 세상 다산 사람 처럼 그러지말고 질러봐요..
그 지름에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보삼!
푹빠지는 미친 사랑이 아니더라도 뭔가 생기지 않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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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ㅉㅉㅉ 이건 왜 쓰셧죠?
글을 좀 제대로 읽어요
용기없고 연애에 의욕이 없고 쓸데 없이 고르고 재는 그런게 아니잖아요. 저는 남자에 죽고못살고 연애에 집착하는 스타일이 아니랬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연애에 의욕없는 사람이라고 한 적 없어요.
감정이 생겨야 지르든 말든 하지 미친년도 아니고 지르긴 뭘 질러요.
박수도 손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거고 느낌을 주는 사람이 없는데 혼자 뭘 지르라는거고 최선은 뭘 더하라는건지.
괜찮다싶으면 좋아하도록 최선을 다하라는건가요?
지금 님이 쓴 댓글 읽고나니 제가 굉장히 그릇된 연애관을 갖고 잘못된 사고를 해서 너는 늙어 적당한사람이랑 선봐서 후회할거다. 라는 말을 들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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