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2.10.10. 19:20
  • 1960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2
태연한 갓 12.10.10. 19:22
얼굴이전부는 아닌데...ㅠㅠ
대화하는 스킬이라던가 행동해야할 타이밍같은걸 잘못맞추시는건 아니세요?ㅠ.ㅠ 힘내ㅛㅔ용..
0 0
답답한 방풍 12.10.10. 19:23
전 남자인데요 님의 의지가 부럽네요 전 다이어트 항상 실패했는데 노력하는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0 0
해괴한 배추 12.10.10. 19:24
우리에겐 마이러버가 있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2.10.10. 19:26
해괴한 배추
ㅎㅎ 마이러버 이번에 처음 됐는데 대화잘되다가 한번만나보지도 못하고 갑자기 연락두절되서 좀 맘상했어요 ㅠㅠ
0 0
답답한 방풍 12.10.10. 19:41
글쓴이
마이러버 3기가 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 0
피곤한 천일홍 12.10.10. 19:26
마이러버는 매칭 실패인가요 아니면 만나긴 하신건가요..?
0 0
엄격한 송장풀 12.10.10. 19:31
아... 그래도 노력하면 되잖아요
전 피부가 심하게 안 좋아서...
돈을 많이, 엄청 많이 들이지않으면...
답이 없는데 얼굴도 크고 길어서요
그러니 힘내시고 중간이 잘치세요
0 0
해맑은 자작나무 12.10.10. 19:45
Come to me
0 0
글쓴이 글쓴이 12.10.10. 19:45
해맑은 자작나무
a....ang?
0 0
해맑은 자작나무 12.10.10. 19:46
글쓴이
w..what?
0 0
글쓴이 글쓴이 12.10.10. 19:50
해맑은 자작나무
Sorry guy. I can't fall in love with a man.
0 0
해맑은 자작나무 12.10.10. 19:54
글쓴이
Im a girl.......
Real
0 0
글쓴이 글쓴이 12.10.10. 19:56
해맑은 자작나무
Come to me
0 0
해맑은 자작나무 12.10.10. 20:47
글쓴이
Where r u?
0 0
글쓴이 글쓴이 12.10.10. 20:57
해맑은 자작나무
I'm in your heart. Can you feel me now?
0 0
해맑은 자작나무 12.10.10. 21:32
글쓴이
A..a little...
0 0
글쓴이 글쓴이 12.10.10. 22:13
해맑은 자작나무
Oh my ! What should I do?!
0 0
해맑은 자작나무 12.10.10. 22:20
글쓴이
이제 영어는 한계..
0 0
나쁜 우산나물 12.10.10. 20:15
님 저랑 비슷하네요 전 연애하고 이별했지만 다시 연애하려고 저를 가꾸는 중이랍니다.
운동해서 몸좋구요 피부도 스킨로션에 팩하니깐 동안이랍니다.
저도 다시 연애할라고 발악을 해도 맘에 드는 사람은 절 안좋아하고..맘에 없는 애만 썸 생길라카네요 ..슬픔.
0 0
부지런한 배나무 12.10.10. 20:50
남자볼때 솔찍히 첨엔 잘생기고 그런게 먼저 눈에들어올지 몰라도 사람이 풍기는 분위기에따라 호감 비호감이 결정되더라구여 전..^^
항상 당당하고 용감하고 뭐.. 웃기고 즐거운남자! 또 자기할일 잘하면서 놀땐 잘놀고 여자한테 쩔쩔맨다기보단 막대하는거같으면서 은근히 여자 존중해주는 그런스타일이 인기가 많겟져^^?? 친한 남자애들보면 얼굴엽기적으로생겨도 말빨로 여자 잘만사겨용~~
참고로 전 여자입니다 ㅋㅋ자랑은 아니지만친구연애상담10여년 경력 ㅇㅈㄹㅋㅋㅋ 무튼 힘내시구여! 일단은 셤잘치시구 당당해져보세여!홧팅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10.10. 20:59
부지런한 배나무
우와 장문의 댓글 감사드립니다 !! ^^^^

저도 좀더 당당해지고 센스있어져야겠죠 ㅠㅠㅠ

님두 시험 잘치세요 ㅎㅎㅎ
0 0
부지런한 배나무 12.10.10. 20:59
글쓴이
넹 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