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2.10.10. 22:27
  • 1507
힘든데 의지할곳도 털어놓을곳도 없어요

다들 귀찮아하는것만 같고,

그냥 이것저것 모든게 힘들어서 여기다가 주저리주저리 털어놓네요 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유능한 톱풀 12.10.10. 22:28

내 어깨는 그대를 위해 항상 비워두었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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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지리오리방풀 12.10.10. 22:28

그럴 땐 마이피누에 털어놓으면 좀 속 시원해지더라고요

옛날엔 페북에 털어놨는데 허세글 같기도 하고 관심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거 같아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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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도꼬마리 12.10.10. 22:28
저도 오늘따라 힘드네요 ..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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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고광나무 12.10.10. 22:29
저도 엄청 힘드네요.......... 너무 힘들어서 이번 학기 공부 완전히 손 놓음.... 다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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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둥굴레 12.10.10. 22:30
점잖은 고광나무
나도 그럼 ..ㅠㅠ 정말 포기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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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깽깽이풀 12.10.10. 22:30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 -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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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갓 12.10.10. 22:31
그래도 털어놓으면 힘이나요~! 마이피누찡들에게 털어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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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세열단풍 12.10.10. 22:37
저도 비슷한상태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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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쇠물푸레 12.10.10. 22:48
우와 전부 힘든 사람들이군요.
이럴 때일수록 여러사람들과 희망을 공유해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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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콜레우스 12.10.10. 23:56
너무너무 답답하네요..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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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삼잎국화 12.10.10. 23:58
저희가 있지않습니까!!! 피누에게 털터놓으십쇼!!!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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