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는 고시생들 지원 같은거 해주나요?

글쓴이
  • 2015.11.30. 00:25
  • 2521

다른학교는 5급 행정고시나 국립외교원 시험 전부 하나라도 더 못해줘서 안달인데

우리학교 정말... 왜 자기발로 퇴보의 길을 걷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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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까다로운 무 15.11.30. 00:33
고시생들 지원해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고시생이 아니니 잘 모르지만 선배보니까 지원은 간접적(?)으로 해주는 것 같아요 또 단과대마다도 지원방식도 다른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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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1.30. 00:37
까다로운 무
자세한 답변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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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무 15.11.30. 00:41
글쓴이
네 그러하세요^^ 지원을 바라기보다 지원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되고, 원하기보다 해줄 수 있는 사람이되고, 현문우답이라도 감사할 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철이 드셨으면 무슨 말인지 아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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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1.30. 00:47
까다로운 무
나름대로 아시는거 말씀해주시려 한거같은데 제 답변이 기분을 상하게했나보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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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물배추 15.11.30. 00:38
고시반 1차고시합격사면 50만원 장학금 나오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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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1.30. 00:40
푸짐한 물배추
저도 그건아는데요 다른학교 비해서 지원방식이나 정도가 턱없이 부족하더라구요. 동영상강의까지 지원해주던데 우리학교는 그런거에 비해서 손놓고 있는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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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물배추 15.11.30. 00:39
그리고 고시대비 정독실도 운영도 하고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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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1.30. 00:40
푸짐한 물배추
정독실이야 강의실하나 두는 수준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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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물배추 15.11.30. 00:42
9급준비하는 학생도 동영상강의 지원해줍니다...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고시도 동영상강의 지원있을거 같네요. 고시 준비생이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니고.. 학교에서 행정고시 정독실은 나름 잘운영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술고시야..정말 열악하지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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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1.30. 00:45
푸짐한 물배추
그렇군요.. 부산대가 공대쪽으로 힘을 실어준다생각했는데 의외로 기술고시쪽 지원이 박한가봐요 답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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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물배추 15.11.30. 00:47
공대는 대부분 기업을 들어가려고 하지, 기술고시준비생은 매우 드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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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무궁화 15.11.30. 01:18
대학이 고시 보는 곳은 아니죠... 고시생들 지원할 돈으로 석박사들 지원이나 좀 늘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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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신갈나무 15.11.30. 05:13
중경외시 급 이상되는 학교랑 우리 학교의 차이점이 이건 것 같아요. 중경외시 이상 학교들은 고시지원이 (1)동영상강의, (2)정독실운영, (3)장학금지원. 여기서 끝나지가 않죠...
학생들 고시 합격하면 학교 측에서 먼저 알고 발표 나기도 전에 2차 시험이나 3차 시험 준비하라고 학생한테 연락 가기도 하구요, 또 국립외교원 시험같이 영어면접 보는 시험은 학교 차원에서 언어교육원같은 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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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신갈나무 15.11.30. 05:17
민망한 신갈나무
(댓글 모바일이라 실수로 잘려서 계속 적어요) 영어면접 지원해주기도 하고, 학교에서 스터디 지원해주기도 하는 등 여튼 뭔가가 있는데 (제가 고시 준비생은 아니고 해당 분야들 관심만 있어서 정보 같은거 눈팅만 해요)
근데 부산대는 진짜 학생들보고 알아서 니가 해라, 하는 그런 분위기에요. 부경대만 가도 부산대보다 학생 지원 많이 해주는 것 같은데, 여튼... 고시 뿐만 아니라 뭔가 학생 지원이 정말 적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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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1.30. 05:51
민망한 신갈나무
그렇죠.. 이화여대 에서 하는 고시지원 관련 기사 보고 답답한 마음에 쓴글인데, 다들 뭘 바라냐 분위기여서 당황했어요. 그런데 같은 생각하는 학우분이 있었구나 싶어서 좀 안도가되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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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아왜나무 15.11.30. 06:39
진짜 공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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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호랑가시나무 15.11.30. 10:42
부산대 학생들 눈꼽만큼도 신경 안쓰는 대학이에요. 근데도 학생들은 부산대 좋다고 자위질이죠 진짜 우물 안 개구리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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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달리아 15.11.30. 21:50
하 진짜 우리학교는 교직원과 교수를 위한 학교같음ㅜㅜ 학교에서 오래 공부한 1인으로서 학교가 갈수록 침체되어가는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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