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 앞으로 정치 관련으로 한 번만 더 소리 내면 진짜
- 2015.12.01. 17:40
- 8434
다 목 자르고 정문 앞에 효수 시켜야 됩니다.
이중성도 저런 이중성이 없지.
차라리 학생회 해산합시다. 있으나 없으나 티도 안 나는데
있으면 하는 짓이 되도 안 한 정치질에 대리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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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자기자신은 정부랑 다를 바 없는 행동을 하고 변명이랍시고 하는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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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통진보당으로 루돌프사슴코를 개사해서 올려놓지를 않나 학생회는 정치를 해야한다라는 글을 공유해 놓지를 않나 괜히 총학이 빨갱이소리 듣는게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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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나온 사실들을 근거로하면 선본에서는 선거에 개입한 사실이 없느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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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글은 한 번씩 읽어보셨으면 하네요.
왜 재선거라는 결정을 내리지 않았는지 조금은 이해하실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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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단어선택 뭐같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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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총학의 대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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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매일 순버타러 가는 길에 추운날도 비오는날도 열심히 나와있길래 투표를 하긴 했지만 이런 일이 생기니 신뢰도 떨어지고 과연 그들이 부산대를 대표할만한 인물인가하는 의문도 드네
학생이 정치 사회 이슈들에 관심이 있는 건 좋지만 결코 한쪽에만 치우쳐서 다른 쪽 귀를 막아버리는 것은 지금 우리 정치판이 그렇듯 사회를 병들게 만드는 일이고 신념이 아니라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총학은 변명이 아닌 제대로 된 해명과 일의 처리를 통해 스스로가 부끄럽지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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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저 나름대로 생각해보면 총학은 학생들 복지 좀 챙겨주고 일 좀 해주는 대신에
총학생회라는 이름달고 정치하는 것 같습니다.
단조로운 어조와 다소 불쾌한 언어로 다시 표현하자면, "너네가 아무도 안하잖아? 내가 총학생회 해서 너희들 자질구리한 복지 해줄게, 권리 좀 찾아줄게, 대신에 내가 정치활동하는 것 가지고 뭐라 그러지마. 너네들이 아무리 뭐라그래도 정치는 할거야, 꼬우면 니네가 총학 해."라는 뉘앙스가 풍기네요.
이제는 마이피누에서 왈가왈부하지 말고, 누군가 나서서 총학생회 후보로 뽑힌 다음, 총학생회를 자진 해산시키는 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공약을 걸어야죠.
OOOO선본 기호 2번 정후보 OOO 부후보 OOO
공략 1. 총학생회장이 된다면 정치활동을 중단하고, 정치와 연결된 모든 고리를 끊겠습니다.
공략 2. 총학생회를 해산하겠습니다.
라고 나와야겠죠.
극단적이지만 어쩔수 없네요. 이 글 뿐만 아니라 다른 글의 댓글에서도 많이 봤지만, 총학생회가 없는게 더 낫다는 댓글이 자주 눈에 보이네요. 저도 가끔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예비군 훈련 버스, 식사 장학생, 간식 사업, 학생회 카페, 각종 음향기기 및 장비 대여, 축제 진행, 농활 등을 내어주고 정치활동을 허락하느냐, 저런것들을 포기하고 학생회를 해산시키느냐 참 어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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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오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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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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