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을 더받았으면하는데

글쓴이
  • 2012.10.12. 01:25
  • 1931
철없이 보일수도있지만
용돈이부족해서요 .. ㅠㅠ 용돈올려달라고 어떻게 잘말하는방법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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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침착한 초피나무 12.10.12. 01:26
그냥 직구로 말을 하세요;;; 요즘 나가는 돈 많다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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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2. 01:34
침착한 초피나무
그러기엔..제용돈이 작은편은 아니라서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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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초피나무 12.10.12. 01:40
글쓴이
한달에 얼마나 받으시길래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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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2. 16:03
침착한 초피나무
80이요...염치없나요 죄송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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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초피나무 12.10.12. 16:18
글쓴이
제 한달 용돈의 4배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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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3. 09:02
침착한 초피나무
죄송하지만 20으로 한달어떻게살죠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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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초피나무 12.10.13. 10:00
글쓴이
충분히 살수 있는데요 ;;;;
전 한달 용돈을 어떻게 80이나 받을수 있는지 신기하고 어떻게 그 용돈이 부족한지가 더 이해가 안되네여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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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3. 10:23
침착한 초피나무
돈어케쓰세여 지출내역좀 간단하게 ㅜㅡㅜ 저에게 가르침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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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초피나무 12.10.13. 10:36
글쓴이
글쎄요 뭐라고 대답을 못하겠는데요....몇살이세요??? 익게니까 괜찮아요...
전 대학교 입학때부터 항상 20으로 받아왔기 때문에 부족한거 많이 느끼긴했지만
첨부터 20으로 받아서 이걸로 어케 쓰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ㅋㅋ
근데 대신에 남지는 않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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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3. 10:39
침착한 초피나무
20대초반이요.......ㅠ
어떻게 그렇게쓰시는지궁금해요 ..제지출내역은 밑에댓글에있어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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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분단나무 12.10.13. 01:09
글쓴이
작은편아닌게 아니라 많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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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초피나무 12.10.13. 10:57
글쓴이
제가 20대 중반인데요..
밖에서 식사하는데 한끼에 5천원이요? 전 한끼당 2천원인데...
커피나 간식값이요? 전 0원입니다 커피나 간식 자체를 밖에서 사먹어본적이 없어요..
여자이신지 커피를 무슨 이렇게 꼬박 챙겨드시나요ㄷㄷ
전 그렇게 30일 내내 하면 12만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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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엉겅퀴 12.10.12. 01:30
저는 엑셀로 가계부 씁니다
합리적 이유와 계산으로 이 부분 때문에 돈이 부족합니다
이야기하면 잘 해결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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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초피나무 12.10.12. 01:32
머리좋은 엉겅퀴
와 엄청나게 철저하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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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2. 01:34
침착한 초피나무
그러게요......놀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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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엉겅퀴 12.10.12. 08:39
머리좋은 엉겅퀴
저도 처음부터 그런건 아니고
몇달전 처음 자취한다고 나오다 보니 돈 쓰는데가 많고
집에선 왜 계속 돈이 모자라내 그러고...

짜증이 나서 쓰기 시작했습니다
뭐라 뭐라 이야기 듣는거 보단 이게 낫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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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아주까리 12.10.13. 08:43
머리좋은 엉겅퀴
요즘 네이버 가계부도 잘되어있더라구요.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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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털진달래 12.10.12. 03:58
전 남는데도 아버지가 더 올려주시네요... 뭐 잘한것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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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범부채 12.10.12. 04:34
밝은 털진달래
그러게요......놀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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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2. 16:03
억울한 범부채
어떻게대체 ..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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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피소스테기아 12.10.12. 08:16
용돈 더 달라고 하면 더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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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2. 16:04
피로한 피소스테기아
저는 용돈더달라고하기그래서 맨날 책산다 뭐산다 거짓말만늘어놓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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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피소스테기아 12.10.12. 16:59
글쓴이
저한테 돈 달라하시면 드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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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2. 17:52
피로한 피소스테기아
돈주세여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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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피소스테기아 12.10.12. 18:15
글쓴이
학교에서 날 찾아내면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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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2. 20:36
피로한 피소스테기아
안놀아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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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피소스테기아 12.10.12. 20:51
글쓴이
사실 전 당신과 아주 가까운곳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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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해국 12.10.12. 22:43
80이라..대학생이 80이나 어디다 쓰세요?
인강 듣고 학원비 내고 폰 요금 내고...해도 80은 잘 상상이 안 가네요...

집이 잘 사시는 것 같으니 돈 많이 받는게 철 없는 건 아닌 것 같지만 그 돈 쓸 시간 동안 미래를 위한 투자를 하시고 계실지는 의문이네요;

편견일지는 모르지만, 주변에 몇 백씩 쓰는 애들도 대부분 지출 대상은 외모 꾸미기, 유흥이어서...말이죠.

결론은 진짜 필요한데 쓰면서 모자라면 그냥 당당히 달라고 하세요. 아니면...;;;;;좀 비현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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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3. 09:00
유치한 해국
저는 아침빼고는 밖에서식사해결하는데 한끼5천원만잡아도 10000원이고 커피나 간식값 5000원에 차비4000원잡으면 거의2만원이잖아요 2만원씩30일하면 벌써60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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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구슬붕이 12.10.16. 10:03
글쓴이
80에서 더 받고 싶으면 님이 벌어써보세요. 부모님이 돈 잘버시면 더달라고 하셔도 좋겠지만ㅋ 80이면 웬만한 직장인보다 용돈이 많습니다. 저는 한 달 50벌어서 교통비, 통신비, 식대에 적금 5만원까지 제가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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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편도 12.10.12. 23:23
과외같이 시급높은거 말고 4600근처 주는 알바 한달만 해보세요. 저보다 어릴듯해서 화가 났지만 참고 씁니다.ㅇ떠먹여주는 밥과 내가직접떠먹는밥이 얼마나다른지 느낄 필요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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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사철나무 12.10.13. 00:19
80만원이나 받는데 많이 부족하시나요?
충분할 것 같은데... 보통의 대학생들이 20 ~ 40만원 정도의 용돈을 받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지출 목록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시고 줄일 수 있는 부분은 줄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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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분단나무 12.10.13. 01:08
호강에겨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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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향나무 12.10.13. 2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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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콩 12.10.14. 00:30
고생을 안해봤네....
최저임금 받아가며 일해봐야
돈 아까운줄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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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콩 12.10.14. 00:31
참혹한 콩
난또 3-40받아서 부족하다고하나했는데
80에 부족하다는건 ㅡ.ㅡ
부족하면 쓸데없는 지출을 줄여서 절약할 생각을 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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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둥굴레 12.10.14. 05:44
알바를 하세요 확실히 돈의 소중함을 알게 되서 돈쓸때마다 한번 더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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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현호색 12.10.14. 12:00
한심스럽당 .... 부모님이 주시는 그 팔십만원도 어디 거저 나는줄 아세요? 일해서 버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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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아그배나무 12.10.16. 21:53

위에 댓글에 알바하면서 돈의 소중함을 알으라는데 나는 글쓴이랑 용돈도 비슷하게 받고있고 지금은 그만뒀지만 알바도 1년정도 해본결과 댓글에서 많이 얘기하는 직접 번 돈의 소중함???솔직히 잘 모르겠음,,,부모님이 힘들게 돈을 버시는건 맞지만 가정형편 분수에 맞게 용돈받고 있고,, 알바해서 여유돈이 생겨서 있으면 더쓰고 없으면 덜쓰게됨,, 그냥 자라온 가정형편에 따라 의식이 다른것 같음, 난 알바한돈 그렇게 애지중지 하지 않았는데,,떠먹여주는 밥과 내가직접떠먹는밥이 얼마나다른지 느낄 필요가 있다곤 하지만 그건 그사람 입장이고 진짜 자라온 가정환경에 따라 많이 다름. 어려서 철없다는 사람이 이해가 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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