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이 보일수도있지만
용돈이부족해서요 .. ㅠㅠ 용돈올려달라고 어떻게 잘말하는방법없을까요?
용돈이부족해서요 .. ㅠㅠ 용돈올려달라고 어떻게 잘말하는방법없을까요?
위에 댓글에 알바하면서 돈의 소중함을 알으라는데 나는 글쓴이랑 용돈도 비슷하게 받고있고 지금은 그만뒀지만 알바도 1년정도 해본결과 댓글에서 많이 얘기하는 직접 번 돈의 소중함???솔직히 잘 모르겠음,,,부모님이 힘들게 돈을 버시는건 맞지만 가정형편 분수에 맞게 용돈받고 있고,, 알바해서 여유돈이 생겨서 있으면 더쓰고 없으면 덜쓰게됨,, 그냥 자라온 가정형편에 따라 의식이 다른것 같음, 난 알바한돈 그렇게 애지중지 하지 않았는데,,떠먹여주는 밥과 내가직접떠먹는밥이 얼마나다른지 느낄 필요가 있다곤 하지만 그건 그사람 입장이고 진짜 자라온 가정환경에 따라 많이 다름. 어려서 철없다는 사람이 이해가 더 안된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 공지 |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 저렴한 개불알꽃 | 2019.01.26 |
| 공지 |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 흔한 달뿌리풀 | 2013.03.04 |
| 168339 | 10 | 쌀쌀한 삼지구엽초 | 2019.02.21 |
| 168338 | 10 | 부자 가지복수초 | 2014.12.15 |
| 168337 | 4 | 답답한 개비자나무 | 2016.09.07 |
| 168336 | 8 | 더러운 리아트리스 | 2020.04.06 |
| 168335 | 16 | 특별한 갈풀 | 2015.12.19 |
| 168334 | 1 | 거대한 개불알꽃 | 2017.05.23 |
| 168333 | 6 |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 2013.12.22 |
| 168332 | 1 | 촉박한 대극 | 2017.08.15 |
| 168331 | 수석졸업여부!!!!!!!!!!!!!!1 | 더러운 하늘나리 | 2016.01.10 |
| 168330 | 어떻게푸나요7 | 즐거운 범부채 | 2018.04.18 |
| 168329 |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 빠른 불두화 | 2019.03.07 |
| 168328 | .8 | 세련된 봉의꼬리 | 2018.07.07 |
| 168327 | .4 | 화려한 살구나무 | 2015.07.03 |
| 168326 | .8 | 미운 부겐빌레아 | 2017.06.18 |
| 168325 | .18 | 서운한 해바라기 | 2017.03.22 |
| 168324 |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 해맑은 벋은씀바귀 | 2020.09.18 |
| 168323 |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 해괴한 애기부들 | 2013.03.04 |
| 168322 |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 못생긴 은분취 | 2018.03.24 |
| 168321 | 수료불가?3 | 촉박한 수세미오이 | 2020.02.05 |
| 168320 |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 착실한 겨우살이 | 2014.05.29 |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