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나됨

글쓴이
  • 2015.12.02. 20:28
  • 1217
나의 나됨이란게 어떤걸 말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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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꾸준한 마삭줄 15.12.02. 20:33
나 자신이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을 알고 있고 그런 일을 하면서 행복을 느낄 줄 안다면, 어느정도 나 자신에 대해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1학년 학생인데 2015년 한 해 동안 내가 어떤 것을 잘하는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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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02. 20:35
꾸준한 마삭줄
우오... 제대로 적어주셨네요.. 감사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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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마삭줄 15.12.02. 20:36
글쓴이
아..아니에요 개인적인 생각이라 ㅋㅋㅋ 글쓴이분은 어쩌다 이런 고민을 하시게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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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02. 20:38
꾸준한 마삭줄
그냥 나의 나됨이란 말을 많이 들어봤는데 무엇을 말하고 나타내는지 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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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마삭줄 15.12.02. 20:41
글쓴이
그런 고민을 하기에 우리 모두 딱 적당한 시기라서 모두가 끙끙 앓는게 아닐까요 ㅎㅎ..
명확한 답이 나오기가 어려운 문제라 답답하기도 하지만, 우리 이미 모두가 알고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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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02. 21:06
꾸준한 마삭줄
감사합니다ㅎㅎ 친절한답변 고마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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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우단동자꽃 15.12.02. 20:39
신채호긴 한 말같은데 조선상고사 한번 읽어보세요. 아는 이다가 아니라 되다 에서 의미를 가진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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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02. 21:06
육중한 우단동자꽃
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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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쇠비름 15.12.02. 20:54
내 자신에게 솔직한 것
내 추악하고 못난 모습을 인정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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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02. 21:06
끔찍한 쇠비름
이것도 좋은말이네요.. 감사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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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바위떡풀 15.12.02. 21:43
보자마자 머릿속에 떠오르는건 하이데거네요
인간은 대부분의 세상사람들이 생각하고 행동하는대로 살아가는데 실존적인 인간은 그걸 초월하는 인간이죠ㅎㅎ 본래적현존재가 나의 나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쉽게말하면 타자의 욕망을 욕망하지 않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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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02. 21:48
부자 바위떡풀
말이 어렵네요 ㅠㅠ 철학적 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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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개별꽃 15.12.02. 23:54
자신의 삶에 일관되게 적용할 수 있는 본인만의 신념과 규칙을 가진 것...? 저는 저와 시간을 보내는 모든 사람이 행복하길, 그들에게 내가 도움이되길 바라고 그렇게 행동하려 노력하는데... 쉽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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