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다가 문이 열렸어요...

글쓴이
  • 2015.12.03. 14:18
  • 3029
제목 그대로에요 ㅠ

중도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다가
아주머니께서 문을 몇번 흔드니까 문이 열리더라구요

변기도 서양식 변기가 아니라 동양식 변기여서
쭈그려앉아있었는데...

분명히 문을 잘 잠궜는데 그냥 열리네요
잠금장치가 허술했는데 보수해 주었으면좋겠어요.

밖에서 아주머니께서 나와달라는데 창피해서 못나가겠네요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9
근엄한 애기봄맞이 15.12.03. 14:25
....
0 0
글쓴이 글쓴이 15.12.03. 14:34
근엄한 애기봄맞이
정말 창피해서 얼굴가리고 뛰쳐나왔어요..
으아아아아
0 0
외로운 구슬붕이 15.12.03. 14:38
[...]
0 0
흔한 탱자나무 15.12.03. 14:41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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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03. 14:43
흔한 탱자나무
중도1층 여자화장실 우측에서 두번째칸 잘 안잠겨요 조심하세여 하하..
0 0
흔한 탱자나무 15.12.03. 16:56
글쓴이
되게 당황스러우셨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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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당종려 15.12.03. 14:45
다행히 남자화장실이 아니네요 ...
0 1
민망한 당종려 15.12.03. 14:45
다행히 남자화장실이 아니네요 ...
0 0
글쓴이 글쓴이 15.12.03. 14:47
민망한 당종려
남자화장실도 아주머니께서 청소하시나요..
0 0
민망한 당종려 15.12.03. 14:51
글쓴이
가끔요
0 0
난감한 풍접초 15.12.03. 16:29
민망한 당종려
항상 아주머니가 하시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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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당종려 15.12.03. 17:27
난감한 풍접초
그렇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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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나도송이풀 15.12.03. 14:56
아주머니도 너무하시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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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털중나리 15.12.03. 15:00
아이디는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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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오리나무 15.12.03. 15:13
뭐 여자끼린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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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새콩 15.12.03. 15:34
ㅋㅋㅋㅋ
0 0
무거운 매발톱꽃 15.12.03. 16:24
므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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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도라지 15.12.03. 16:47
아디가 남성...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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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둥근잎꿩의비름 15.12.03. 17:12
남자였어도 엄마뻘이라 놀라고말 듯ㅋㅋ 너무 남일같이 얘기한건가ㅜ
0 0
글쓴이 글쓴이 15.12.03. 17:14
겸연쩍은 둥근잎꿩의비름
성기가 다 노출된 상태에서 마주쳐서 정말 창피했어요.
같은 여자인데 어떠냐는 분이 많으시네요. 그나마 다행인거지 아무렇진 않았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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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03. 17:14
글쓴이
아니 아무렇지않은건 아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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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둥근잎꿩의비름 15.12.03. 17:16
글쓴이
근데 쭈그려앉으면 그리 눈에 안띄지않나여? 들어가셔서 문쪽 바라보신 상태아니셨나
0 0
글쓴이 글쓴이 15.12.03. 17:17
겸연쩍은 둥근잎꿩의비름
바라본 상태가 아니라 옆으로 보이는 상태였어요.
적나라하게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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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둥근잎꿩의비름 15.12.03. 17:19
글쓴이
?? 들어가서 눈이 문쪽이 아니라 벽쪽을 보셨다는 말씀인건가ㅋㅋ 뭔지 상상안가지만 아무튼.. 힘내세요ㅜㅋㅋ 아주머니도 놀라셨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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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03. 17:20
네 벽쪽을 바라보는 방향이여서 문쪽에서는 제 옆모습이 보이는 상황이엇어요. 감사합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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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등나무 15.12.03. 19:53
안에 있는데 아줌마들 자기 청소해야 한다고 나오라 할때 진짜 개빡침. 줘팰수도 없고
0 2
유쾌한 피라칸타 15.12.03. 22: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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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신나무 15.12.03. 23:53
헐..진짜 중도화장실 문 잘안잠기는거 많이 있어요
저는 어떤분 안에 계시는데 문 열리는거 본적도있고
제가 막 바지내리려는데 갑자기 문 열려서 후다닥 다시닫은적도 있어요ㅜㅜ
0 0
침울한 자운영 16.04.17. 20:46
청소아주머니 눈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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