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카드 점... 믿으세요?

글쓴이
  • 2012.10.12. 22:25
  • 7437

 

 

 

정문에 **천사 타로카드.... 항상 사람 많잖아요;

 

이것도 하는 사람이 계속 하긴 하더라만은...

 

혹시 여기서 보신 분들중.... 이거 정말 믿는 분 계세요? 혹은 안믿는분도....

 

 

뭐 본인 생각에 따라 믿고 안믿고는 자유의지라..

 

질문 자체가 뭔가 아이러니 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 집에 이렇게 사람이 많은건 거기 언니가 신기? 같은게 있어서 그런가 싶어서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불쌍한 감나무 12.10.12. 22:26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말빨임
저도 그렇고 제 친구도 그렇고 믿었는데 다 결국 틀렸었음ㅋㅋㅋㅋㅋ
0 0
자상한 한련 12.10.12. 22:30
재미로 보는거죠
진지하게 믿는사람은.. 진짜 가까이 하기 싫다;;
0 0
멋쟁이 월계수 12.10.12. 22:31
거긴 솔직히 말빨이구여..... 믿을게 못됨...
거기 말고 그 뭐지 제가 아는 곳 부산대 주변에 있는데 타로레지나였나? 거기 한번 가보세여
적다 보니 내가 홍보하는 사람 같네 ㅡㅡ;;; 거기 진짜 신점으로 하는듯하게 잘맞춰여 ㄷㄷㄷ
예전에 저도 추천 받아서 간건데 너무 잘맞춰서 무슨 내가 나랑 대화하는 줄 알았음....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도 추천해줬는데 그 사람도 완전 잘맞춘다고 ㅋㅋㅋ
옷가게 많은 골목쪽에 있는데 한번 찾아가보세여~ 가격은 저도 간지 좀 오래되서 올랐는지는 기억 안나네여
1 0
귀여운 매화나무 12.10.14. 00:41
멋쟁이 월계수
222222222 레지나는 확실히 수호천사보다 나은거같아요 완전 돌직구임ㅠㅠ
0 0
멋쟁이 월계수 12.10.14. 00:44
귀여운 매화나무
타로레지나 갔다와보셨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히 다 맞추지않나여 ㅎㄷㄷㄷ
전 근데 거기 너무 돌직구로 팍팍 다 말해줘서 이젠 안감 ㅠㅠㅠㅠㅋㅋ
안좋은 일이든 좋은 일이든 그냥 바로 직구로 꽂아버림 ㅠㅠㅋㅋ
0 0
착실한 측백나무 12.10.12. 22:38
전 당신을 믿어요
0 0
과감한 팔손이 12.10.12. 23:01
제미로 보는거죠. 저같은 경우는 다른사람한테 희망을 준다는 기분으로 추천해요. 가격도 한번정도는 쓸만한 가격이고 가서 듣는 말도 어찌어찌하면 남친 혹은 여친이 생긴다, 성적이 오른다. 라고 들으면 혹 그게 말빨일지라도 들은대로 노력하면 실제로 생길지도 모르는 일이잖아요?ㅋㅋㅋ여튼 전 플라시보 효과를 기대하면서 봐요
0 0
이상한 회향 12.10.12. 23:03
이거 커플이 가면 맨날 여자만 혼내던데 다른분들은 어땠어요??

제주위 커플은 다 남자한테 잘해라 이런식으로 말했던데 ㅎ

아 여자친구 성난게 너무 귀여워음 ㅋㅋㅋㅋㅋㅋ
0 0
해괴한 백선 12.10.13. 01:26
이상한 회향
전 예전에 남친있었을때 가봤는데 .. 남친엄청 혼냈어요. ;; 근데 그 천사;; 언니가 말한 그대로 ;; 남친이랑 잘안되었음 ;;; 조금 무서웠어요 ;; 그때 이후로 타로 안봐요 ;;
1 0
이상한 회향 12.10.13. 02:05
해괴한 백선
아 남자분 혼나기도 하는구나...ㅎ

주위 커플들 다 여자만 혼나길래 원래 그런가 했는데ㅎ

듣고보니... 저 조심해야 되는건가요 ㅜ
0 0
못생긴 도깨비바늘 12.10.12. 23:08
평소에도 미신, 종교, 귀신 이런거 안믿어요

난 나를 믿어요 ㅋㅋㅋ
0 0
우수한 봄맞이꽃 12.10.12. 23:12
제가 예전에 타로카드 동아리였음ㅋㅋ
글쎄..믿던말던 보는 사람 마음인디, 점쳐주는 사람은 그사람 외형 말투 여튼 겉으로 보이는 손님의 신상정보를 최대한 파악해서 타로카드 나오는대로 해석해주는 것..
가끔은 그사람 기분좋게 최대한 좋은 방향으로 해석해 줄때도 있는 거고 하지만, 여튼 기본적인 틀은 카드 나오는대로 영감을 얻는거라 말빨 100%라고는 할 수 없죠잉ㅋㅋ
점봐주는 사람마다 다르긴한데, 거기서 나오는 경고나 조언등이 들어서 나쁠 내용은 아닌게 대다수기때문에 점보고 한해 조심조심히 보내는 것도 나쁘진않다고 생각함다^^
0 0
멋쟁이 월계수 12.10.12. 23:32
우수한 봄맞이꽃
예전에 제가 간 서면에 있는 곳은 가자마자 애정운을 봤었는데 애정운 보다가 그 분이 갑자기 하시는말씀이 너 곧 군대가네?라고 하신ㅋㅋㅋㅋ전 그때 머리도 한참 길었을때인데... 한달뒤에 영장날라옴ㅋㅋㅋ..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1 0
화려한 머위 12.10.13. 01:37
저도 한참 몇번 가고 친구들도 데려가고 했는데 패턴이 있더라구요;; 일단 애인있는지 먼저 물어보고 없다하면 얼굴을 봄, 좀 예쁘면 언니 주변에 남자는 많은데 언니가 너무 잰다그러고 별로 안예쁘면 언니는 노력을 안하고 가만히 누워있다고만함... 그래서 전 이제 안갑니다요...
0 0
이상한 회향 12.10.13. 02:05
화려한 머위
요고요고 좋네요 ㅋㅋㅋㅋㅋ
0 0
잘생긴 보리수나무 12.10.13. 03:51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0 0
머리좋은 빗살현호색 12.10.13. 16:08
미신.
0 0
상냥한 왕솔나무 12.10.13. 21:13
ㅋㅋㅋㅋㅋㅋ은근맞을때도잇슴근데
0 0
방구쟁이 송악 19.11.22. 22:13
부산대 근처에 잘하는 집 있다고 하는데 검색해도 안 나오네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