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경제 질문드립니다
글쓴이
- 2015.12.05. 16:48
- 664
책 본문에는
고정환율제하의 개방경제에서 총수요는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
Y=Y(EP*/p, G , T )
+ + ㅡ
E 는 고정된 명목환율 P는 국내이자율 P*는 외국 이자율 G 정부지출 T 세금
그런데 교수님은 프린트로 수업하시는데 저책이 원서거든요.. 그런데 번역이 잘못되었다면서
본인 프린트에는 반대로 적혀있어요 ( 둘다 맞는 거지만 환율기준에 따라 다른거 같에요 )
Y = Y(EP/P* , G, T )
ㅡ + +
맨앞에 실질환율부분은 P와 P*가 뒤바뀌니까 부호가 바뀌는거 알겠는데
세금은 왜 부호가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바뀌는지 모르겠어요...
세금은 많을 수록 산출은 줄어드는거 아닌가요.. 어쩌다 +로 됬는지 알려주실분 계신가요?ㅠ
고정환율제하의 개방경제에서 총수요는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
Y=Y(EP*/p, G , T )
+ + ㅡ
E 는 고정된 명목환율 P는 국내이자율 P*는 외국 이자율 G 정부지출 T 세금
그런데 교수님은 프린트로 수업하시는데 저책이 원서거든요.. 그런데 번역이 잘못되었다면서
본인 프린트에는 반대로 적혀있어요 ( 둘다 맞는 거지만 환율기준에 따라 다른거 같에요 )
Y = Y(EP/P* , G, T )
ㅡ + +
맨앞에 실질환율부분은 P와 P*가 뒤바뀌니까 부호가 바뀌는거 알겠는데
세금은 왜 부호가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바뀌는지 모르겠어요...
세금은 많을 수록 산출은 줄어드는거 아닌가요.. 어쩌다 +로 됬는지 알려주실분 계신가요?ㅠ
권한이 없습니다.
Y=C+c(Y-T)+I+G라는 가장 기본적인 모형이 있을때, Y와T는 음(-)의 상관관계를 가지는것이 확실합니다. 교수님의 프린트에 쓰여있듯이 정(+)의 상관관계가 되려면 T=G라는 가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만일 이 가정이 있다면 Y는 -cT만큼 감소하지만 반대로 T 만큼 증가합니다. 정의상 c는 0보다 크고 1보다 작은 값이기 때문에 이 경우에는 정의 상관관계가 성립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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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대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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