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부터 정신차려서 공부하신분들 질문있어요
- 2015.12.07. 17:56
- 2886
제 사촌동생이 지금 중3인데 이제야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은 놈이에요ㅋㅋㅋ
지금까지의 중학교 내신은 형편없어서 실업계 가야하는데,
가고싶은 대학교가 생겼다고 인문계를 넣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아무 생각이 없던 애라서 어디까지 아는지도 잘 모르는 상태입니다.
이과를 가야해서 수학은 중1꺼 부터라도 겨울방학동안 빠르게 과외를 시킬 예정인데
국어나 영어, 과학은 어떻게 공부를 시켜야 할 지 모르겠어요. ㅠㅠ
저는 문과고 고분고분히 공부하다 대학교 온 케이스라서 이런 경우 뭐부터 손대야 할 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다행히 과학은 학원 다니면서 외워서 조금은 아는것 같아요
이제 정신차렸다고 해서 누나로서 시행착오 없이 공부하는 방법이라도 알려주고 싶네요
혹시나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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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는 안봐도 무방하긴한데 봐두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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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2까지 인생막장수준으로놀다가 고3때 정말 선생님한분 잘만나서 정신차리고 모의고사 8등급받다가 수능으로 공대왓습니다 09학번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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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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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옴
마음가짐만 잡혀있다면 1년안에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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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기말... 하.... ㅠㅜ 엄빠 미안해 ㅠㅠㅋㅋㅋㅋㅋ큐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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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같은 경우에 중학교 교과 과정은 공부하다가 모른다 싶으면 간단하게 찾아보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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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은 공부법으로 학원이랑 인강 들으면서 미치도록 공부해서 부대 경영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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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7등급대 고 고3 3월 모의고사 276 7765 수능 212 1145 6 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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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등학교 시절 스터디코드라는 회사를 알게 되었는데요 '공부법'을 가르치는 인강?을 가르치는 회사 입니다.저느중학교 시절에 대충 학교다니면서 생활하다 인문계 고등학교 진학 후 시험치고 충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정말 낮은 성적을 받게됬거든요 모의고사 기준(656정도)
근본적인 무언가 변해야한다 생각을 하던 중
우연히 스터디 코드라는 회사를 알게되었습니다.
공부법을 가르친다는 말에 호기심을 갖게 되었는데요 한편으로 상술?같아보였으나 학원을 다닌다는 생각으로 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조금 비싸보이는 가격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강의만(부가 여러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구매했습니다. 회사에 대해 짧게 설명해드리면 서울대 입학생 3천명 가량 학생의 공부 방법을 인터뷰를 통해 종합해서 추출한 후 그 공부법이라 하는 것 중 공통되고 체계적인 것을 '공부법'이라가르칩니다. 여기서 그치는 게 아니라 공부법을 체계화 할 수 있는 여러 시스템을 같이 가르쳐서 그대로 공부에 적용 할 수 있고요 공부법에 관한 모든 것을 가르쳐줍니다(공부해야하는 이유,목표,방법,계획,마인드컨드롤...) 회사 모토는 평범한 학생을 SKY 에 보내자 이구요 말그대로 누구나 실천만 하면(공부만하면) 성적을 올릴 수있는 글쓴이 분이 말하신 공부를 쭉해오던 사람이 지닐 수 있는 공부의 내공?을 모두 갖추게 해줍니다. 저는 강의 들은 후 이 공부법이 정답인건지 가릴만한 기초두 없어서 그걸 메뉴얼 처럼 따라 공부했는데요 저는 회사서 말하는 '성적 대역전' 만큼은 아니지만 성적 많이 올려서 부산대 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노력이 제일 중요하고 어떻게 하던 공부를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지만 저 처럼 기초가 없거나 공부를 시작하려하는 (중3)학생이라면 스터디 코드를 하는 것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
비슷한 문제로 고민하던 옛 생각이 나서 글을 남겨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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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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