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쓰레기

글쓴이
  • 2015.12.08. 11:34
  • 1001
자취하는 학생인데 자꾸 다른 사람이 음식물 쓰레기를 제 통에 버려놔서 스트레스 받네요ㅠㅠ

그것도 제꺼 버릴려고 내놨을때 거기다 버리면 몰라도 꼭 다음날에 버리네요

안그래도 통씻는거 스트레슨데 자꾸 회수한 이후에 버려놔서 가져오지도 못하네요

진짜 스트레스 받는데 이거 어떡해야 되나요ㅠ

그리고 혹시 보고 있다면 한마디 할게요
300원에 양심 버리지마세요ㅡㅡ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한심한 갈퀴덩굴 15.12.08. 12:02
와 진짜 짜증나겠어요ㅋㅋ 무슨 저런 사람이 다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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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08. 12:09
한심한 갈퀴덩굴
전에 길가다가 자전거탄 아주머니가 원룸 앞 음식물쓰레기통에 버리는거 봤는데 그거 보고도 안말려서 벌받나봐요ㅠㅠ진짜 짜증나요ㅠㅠ저번에 일주일 방치했더니 왕파리가 날아다니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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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청미래덩굴 15.12.08. 14:25
전 그거 때문에 진짜 빡쳐서 음식물 쓰레기통 그 작은거에 자물쇠 채워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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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08. 14:30
답답한 청미래덩굴
와 괜찮은 방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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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청미래덩굴 15.12.08. 16:15
글쓴이
근데 자물쇠 걸쇠 길이를 잘 보셔야해요 일반 사물함용으로 나오는 짧은거 남아서 채워놨다가 매번 반쯤 억지로 끼우는데 그것도 제법 귀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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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08. 16:16
답답한 청미래덩굴
넹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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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08. 16:18
답답한 청미래덩굴
근데 그럼 수거는 어떻게 해가나요??쓰레기를 수거한 날 새벽에 버리는거 같아서요ㅠ아침에 잠그면 늦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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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청미래덩굴 15.12.08. 16:54
글쓴이
그쯤되면 그놈도 참 지극정성이네요... 그럼 저도 당장은 떠오르는 방법이 없네요.

혹시나 음식물 쓰레기 수거를 새벽에 해가는지 밤에 해가는지만 알 수 있으면 잠깐 풀어놨다가 밤늦게라도 주무시기 전에만 다시 채우시면 될 텐데... 수거 차량이 12시 이전에도 돌아다니긴 하던데 그 시간에 수거를 해가는지는 저도 잘 몰라서 이렇다할 답변을 드릴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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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08. 17:06
답답한 청미래덩굴
넹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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