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약대 v.s. 부산대 화공
- 2015.12.09. 12:47
- 4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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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연구쪽으로 가고 싶으시면 약대가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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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정황을 명확히 적어 놓지 않은 제 잘못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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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정너질문이네
약대 어그로 끄는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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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정너 아님요?
질문을 신약개발하고픈데 약학,화공 어디 분야가
더 낫을까요라고 하던가요
질문이 잘못됐다는 생각은 안해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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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새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굳이 신약 개발 안하도 되고요.
도대체 제가 쓴 글이 왜 어그로인지 모르겠네요.
비교글이면 다 어그로인가? ㅋㅋ
제가 자세한 상황을 적어놓지 않은 건 실수입니다만.
님께서 말씀하신 어그로라는 거 자체가
두 학과에 우열이 있다고 가정했다는 선입견을 거지고 계셔서 아닌가요?
남의 생각을 판단도 본인이 하고 잘잘못도 본인이 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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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약대vs서울대화학과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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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산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신소재라던지, 바이오케미컬이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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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화학, 생물관련 연구를 하고싶은거군요
정말 신약개발에 뜻이 있다면 약대를 진학하라 하겠지만
님은 화공나와서 대학원을 관심있는쪽으로 진학해 연구원이 되는게 더 나아보이네요
약대나와서 신소재 개발은..동떨어지잖아요?
자신이 뭘 하고싶은지부터 파악해보세요ㅎㅎ
물론 화공나와서도 대학원 진학을 한다면 신약개발 연구원이 될 수는 있을겁니다..대우는 좀 다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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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산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반적인 분야만 좋아하는 거라서... 화공과 나와서 신약개발 하는 거랑 약대 나와서 신약 개발하는 거랑
차이가 많이 나나요? 그리고 약대를 나와도 신소재 같은 분야도 다룰 수 있지 않나요?
실러버스 보니까 두 학과 다 화학을 깊게 배우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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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분야만 좋아하는 거라서... 화공과 나와서 신약개발 하는 거랑 약대 나와서 신약 개발하는 거랑
차이가 많이 나나요? 그리고 약대를 나와도 신소재 같은 분야도 다룰 수 있지 않나요?
실러버스 보니까 두 학과 다 화학을 깊게 배우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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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분야만 좋아하는 거라서... 화공과 나와서 신약개발 하는 거랑 약대 나와서 신약 개발하는 거랑
차이가 많이 나나요? 그리고 약대를 나와도 신소재 같은 분야도 다룰 수 있지 않나요?
실러버스 보니까 두 학과 다 화학을 깊게 배우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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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과와 화공의 차이도 클텐데요
신약개발에 있어선 약대>화학과>화공이요
일단 두 학교의 교육목표자체가
약대는 약사, 약학자 배출이고
화공은 공학자 배출이니까요..
그리고 약대에서 신소재분야라.. 전 들어본적이 없네요
전 약대생이 아니라서ㅋㅋ님이 관심이 많으신거같은데 찾아보셨으면 더 잘 아시겠죠?
저도 화공2년다니고 약대준비생이지만..
님 말씀은 좀 과장해서 비유하자면
의대나와서 재생에너지 개발 가능하지않나요? 처럼 들립니다
말씀하신 신소재라는게 DDS인가? 그 약을 감싸는 나노입자? 그런걸 말씀하는건지는 모르겠네요..
화공생인거 같은데 교수님께 상담받아보고
약대가 무엇을 하는곳인지 더 알아보시길 바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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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산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예를 들어서 똑같은 유기화학을 배워도
화공에서는 입체화학파트를 넘어가고 공학에 필요한 부분에 중점을 두지만
약대에서는 입체화학을 매우 중요하게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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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산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최소 2년, 부산대약대처럼 높은곳 목표면 재수 삼수해서 여기서 거의 2년을 더 투자해야 할수도 있는데
그걸 감수하고 도전할만큼 신약개발이 하고싶은지 잘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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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산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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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석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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