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 2015.12.10. 23:53
- 7518
총학은 부정선거학생은 중도에서 생일파티
교수는 시험 개입
지-잡 소리 안 듣게 다들 조심합시다.
어디 학교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다
(e.g., 부산외대 대리투표)
소식 들어도 뭐라 할 말이 없어요 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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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산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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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자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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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금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때때로 소수가 전체를 보여주는것처럼 보이는경우가있죠
물론 저런 사건들이 발생하면 같은 학교 학생으로써
반성하고 개개인도 앞으로 조심해야함은 분명하지만
학교를 스스로 깎아내리는 태도는 딱히 좋아보이진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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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 총체적인 문제 속에서 자부심을 가지는 게 독이 되진 않을런지 생각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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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지-잡 학교와 지-잡 아닌 학교가 설립 때부터 구분된 거겠습니까.
지-잡스러운 사건이 반복되면 지-잡이 되는 거지.
동물원에서 지-잡지-잡거릴 때마다 꼴보기 싫었는데, 요즘 학교 꼬라지 보면 지-잡보다 적절한 단어가 떠오르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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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인생을 회피만 하다 살랑가?
패배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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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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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산오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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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강화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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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가지복수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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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잘잘못을 따져서 처벌하고 바로 잡아야하는 것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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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저런 사건들이 모여서 학교의 수준이 결정된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서 생각이 다르면 더 말해봐야 데이터 낭비겠네요.
그리고
학교에 대한 저의 평소 태도나, 카이스트생의 생각에 대해서 넘겨짚기 식으로 판단하지마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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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보기엔 어줍잖게 페북에서 소식을 듣고 발끈하는것으로 밖에 보이지않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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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모든 행동이 적극적이어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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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참다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서울대학에서 족보돌정도로 매년 문제 똑같으면 교수한테 바로 제재들어옵니다
족보있고 없음의 차이가 상당히 크기때문에 공정한 경쟁을 못하는데 이걸 옹호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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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반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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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벋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올해 1학기 서울대 통계학과에서 단체로 부정행위 있었는데 그럼 서울대도 지-잡인가요?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겠지만 너무 단정 짓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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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벋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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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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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평소 학교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ㅉㅉ
문제제기하면 되죠. 어느 학교나 뉴스보도가 안됐을 뿐이지 소위 명문대임에도 불구하고 눈쌀 찌푸리는 행동한 경우 많습니다.
님 표현 덕분에 열심히 살고 있는 대다수 부산대학생들만 상처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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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층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꼬리자르기, 잠수, 모르쇠로 일관하는데
일반 학생이 어떤 방법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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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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