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곳 있나요?

글쓴이
  • 2015.12.12. 20:28
  • 1718

그냥 소리내면서 울 곳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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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살벌한 청미래덩굴 15.12.12. 20:30
자취방이 제일 좋지만 자취생이 아니니 묻고계신거겠죠. 토닥토닥..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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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박 15.12.12. 20:31
노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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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차이브 15.12.12. 20:32
경암 운동장 스탠드서 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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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차이브 15.12.12. 20:32
경암 운동장 스탠드서 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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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비비추 15.12.12. 20:46
연도 맞은편 등나무의자 있는곳 밖에선 잘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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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비비추 15.12.12. 20:46
냉정한 비비추
족구? 배드민턴? 흙바닥 코트 있는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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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눈괴불주머니 15.12.12. 20:47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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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질경이 15.12.12. 20:53
집 화장실...또는 친구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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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능소화 15.12.12. 20:56
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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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며느리배꼽 15.12.12. 21:14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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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꽃마리 15.12.12. 21:19
그래서 사람들이 교회를 가는거에요. 어른들은 울곳이 없으니까... 아. 저는 옥상가서 울었었는데. 그런데 그러면 더 처량해져요... 울고나니 속이 시원해지는건 누군가에게 말을 하면서 울었을때지 혼자울면 더 비참해지는거같아요.. 차라리 상담같은걸 한번 받아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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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개나리 15.12.12. 21:30
레드나 엔젤코인노래방 이런곳 가셔서 노래틀어놓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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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보리 15.12.12. 21:32
울러오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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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삼백초 15.12.12. 22:36
위로가 되실지는 모르겠지만,,

https://www.youtube.com/watch?v=ee925OTFBCA

유튜브에 게시된 'Best Cry Ever' 입니다..

보시면 왜 Best Cry Ever인지 아시게 될거에요,, 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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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꽃기린 15.12.12. 22:41
중도옥상에 가끔 문잠그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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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백일홍 15.12.12. 23:33
전 시험준비했을때 도서관 화장실 들어가서 울었는데..소리는 못내지만ㅜㅜ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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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큰개불알풀 15.12.13. 10:33
위로해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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