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너무말라서 위축되요

글쓴이
  • 2015.12.13. 02:35
  • 1338
제가 키는 180 넘어서 큰편인데 중,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공부만해서 그런지 살이점점빠지고 근육도 줄어서 몸이 정말 말랐거든요 옆에서 보면 몸이정말 납작?하다는 느낌이 커요 ㅋ....,.
그래서 이성을만날때도 내 몸보고 정말말랐다고 생각하겠지 이런 생각때문에 계속 신경쓰여서 스트레스만 쌓이네요..
운동도하고 보충제도먹고 다해봤는데 나중에는 이런 제 몸이 바뀔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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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화사한 쇠무릎 15.12.13. 02:44
군대가서 아무생각없이 운동 이년 하고나니 휴가때마다 옷이 안맞아서 결국 다버렸습니다ㅎㅎㅎㅎ 전역하고 인바디 하니 입대전보다 키도크고 몸무게도 많이 늘었더라구요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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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13. 02:54
화사한 쇠무릎
와 부럽네요...
님도 마른편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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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관중 15.12.13. 02:45
운동이전에 규칙적으로 밥부터 챙겨드세요 아침점심저녁 제시간에 정량으로 챙겨만 먹어도 살은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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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13. 02:55
찬란한 관중
세끼 다 먹고 끼니사이사시 보충제,간식 먹었는데도 체중에 변화가없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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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주목 15.12.13. 03:09
와 좋겠다 난 몸이 불어서 문젠데...어떻게 하면 공부를 하는데 살이빠질 수가 있죠? 전 살이 디룩디룩 찌던데....전 180넘는데 덩치가 너무 커서 위축되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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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벌노랑이 15.12.13. 07:50
저도 182에 60정도였는데 나이 먹으니 급중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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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구골나무 15.12.13. 13:18
헬스책 스미골동굴 탈출기 인가? 요거 읽어보세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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