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연애를 못할 운명일까요..

글쓴이
  • 2012.10.14. 20:45
  • 2246

지금까지 저는 한번도 남자친구를 사겨본적이 없어요.....

지금..20살인데........뭐 아직 어리네~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남자친구가 없는건....ㅠㅠ저에게 큰 고민입니다,

대학 올라와서 저 마음에 든다고 제 지인에게 소개해 달라고 한 사람도 있었는데....

갑자기 연락을 끊더라구요.....아무말없이....

지금까지 여러분...아무말 없이 그렇게 연락을 끊으셨어요.

저에게 문제가 있나...싶어서 친구들에게 카톡 내용도 보여줬는데.......

그 남자들이 다들 이상한 사람이라고 하더라고요...

상처도 많이 받고 힘들었는데...그래도 너무 연애를 하고 싶어요.

그냥 생길때 까지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마이러버??신청할까...고민중이긴 한데...ㅠㅠ

솔직히 마이러버.....또 상대방이 연락끊을까봐 걱정이기도 하고...

주위사람들이 마이러버로 소개받는거 아는것도 싫기도 하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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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6
적절한 새박 12.10.14. 20:47
태어나려고 하는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지 않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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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4. 20:54
적절한 새박
마이러버 하라는 말인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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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새박 12.10.14. 20:56
글쓴이
꼭 마이러버뿐만 아니더라도 연애를 진정하고싶다면 스스로 쟁취하기위해 노력하는게 우선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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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담배 12.10.14. 20:48
아직 어려서 괜찮다고 할랬는데,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남자쪽에서 연락을 끊으셨다니... 고민되시겠어요ㅠ
근본적으로 연락을 끊게 된 원인을 찾아야 할 듯......
남자쪽이 문젠지, 님한테 다른 요인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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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4. 20:53
멋진 담배
저한테 문제가 있나..해서 연락안ㅎ고 지내도 되니까 이유라도 말해 달라고 해도 그것만저 씹더라구요. 친구들도 제 카톡에 문제가 없다고 하고...ㅠㅠ정말 저도 근본적인 원인 알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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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감자 12.10.14. 20:49
내품에 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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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4. 20:53
조용한 감자
어딥니까??지금 당장 달려갑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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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혹느릅나무 12.10.14. 20:49
헐 겨우 20살이 이런글을ㅋㅋㅋㅋㅋ 그저 웃지요...여자들은 남자보다 남친 사귀는게 수십배는 쉬워여 대학졸업하기전엔 생겨여 걱정마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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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4. 20:54
착실한 혹느릅나무
그래도 빨리 생겼으면 좋겠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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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벌노랑이 12.10.14. 20:50
그분들이 이상한듯ㅜ
전 남자인데 저랑 반대네요ㅋㅋㅋ
여자분이 이래줬음 좋겠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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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4. 20:55
센스있는 벌노랑이
ㅠㅠ아무말 없이 연락끊는건 너무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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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두메부추 12.10.14. 20:53
다.. 때가 되면 생기더이다..^^
저도 3학년까지 깜깜무소식이었다가, 생각치도 못한 곳에서 만나게 되더라구요^^
손모아 기다리면 더 안와요. 학업에 열중하고 자기 할 일 하고있다보면, 딱. 나타납니다^^ (아싸는 하지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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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두메부추 12.10.14. 21:00
특별한 두메부추
한마디 덧붙이자면..
경험상.. 1학년때는.. 동기들과 우정을 쌓는 게 좋더라구요... 연애는 2학년때부터 해도 결코 늦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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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수송나물 12.10.14. 21:04
특별한 두메부추
1학년때는 새내기라 과행사같은것도 많이 참여해서 더 기회가 많았는데2학년때는 어떻게 남자를 만날지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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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꽃창포 12.10.14. 20:56
애기야 자전거를 배울때처럼 무서우면 바닥에서 발도 못떼듯이 사랑도 그렇단다 상처 안받는 사랑은 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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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노간주나무 12.10.14. 20:57
저도 모쏠 슴살 남정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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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4. 20:58
포근한 노간주나무
힘내세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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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노간주나무 12.10.14. 20:59
글쓴이
힘낸다 너와나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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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감자 12.10.14. 21:03
포근한 노간주나무
마법사가 되기엔 아직 어리군.
적어도 5년은 있어야 마법을 쓸 수 있네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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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노간주나무 12.10.14. 21:04
조용한 감자
전 워리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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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감자 12.10.14. 21:06
포근한 노간주나무
마검사가 목표라니 훌륭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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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갈퀴덩굴 12.10.14. 22:04
조용한 감자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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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닭의장풀 12.10.14. 20:59
마음을 강하게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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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자귀나무 12.10.14. 20:59
저도 여자친구좀 생겻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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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질경이 12.10.14. 21:00
저도 마이러버기다리고있슴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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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가시연꽃 12.10.14. 21:00
20살 동갑이네 안녕 나도 솔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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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황벽나무 12.10.14. 21:15
지금달려갑니다 기다리세요ㅎㅎ
마이러버나쁜건가요?
창피한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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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4. 21:22
피곤한 황벽나무
나쁜거는 절대 아니죠....개인의 차이라고 생각하는데...그래도 뭐라..해야하나.......자기가 신청을 해서 소개받는다는게...다른 사람이 아는게 부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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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황벽나무 12.10.14. 21:24
글쓴이
꼭 사귀는 것이 아니두라두 인맥만들수도 있는 것같아서 좋은 것 같다구 생각했는데...
사람마다 다른 생각이 있군요... 좀 더 긍적적으로 생각해요 ㅎㅎ 원숭이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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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남산제비꽃 12.10.14. 21:18
오빠 괜찬겟니 감당할수있겟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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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굴피나무 12.10.14. 21:20
여기서 제발 한명데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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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4. 21:24
다친 굴피나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마음데로 막 데려가도 돼나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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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황벽나무 12.10.14. 21:25
글쓴이
저 데려가주세요 언제까지나 기달릴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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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4. 21:30
피곤한 황벽나무
당장 데려가겠습니다....ㅋㅋㅋㅋㅋ솔로 탈출이네요..ㅋㅋ고민 해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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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황벽나무 12.10.14. 21:32
글쓴이
카톡아이디 쪽지로 보낼께요 ㅎㅎ 내일 정문에서 언제까지나 기달리꺼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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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4. 21:35
피곤한 황벽나무
정문에서 기다리시겠다니...ㅋㅋㅋ아침일찍 중도갈 예정이니...새벽같이 일어나서 정문에서 기다리셔야 할꺼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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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황벽나무 12.10.14. 21:38
글쓴이
지금 정문입니다. ㅎㅎ 9시간정도면 오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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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4. 21:44
피곤한 황벽나무
9시간 가만~~히 기다리시면 저를 볼수 있으실꺼에요ㅋㅋㅋㅋ만약 저를 알아보신다면 바로 데려가겠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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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황벽나무 12.10.14. 21:53
글쓴이
정말이죠? 제가 알아봤는데 아니라구 거짓말하기 없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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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4. 21:56
피곤한 황벽나무
여자가 한입가지고 두말 하겠어요ㅋㅋㅋ내일 24시간 안에 저를 찾으신다면 두말없이 데려가겠습니다ㅋㅋㅋ정문이 아니라 중도에서 저를 찾아도 상관없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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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황벽나무 12.10.14. 22:04
글쓴이
여아일언중천금 ㅎㅎㅎ 내일은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날이 되겠군요.......
각오하세용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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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4. 22:06
피곤한 황벽나무
저를 아시나요??ㅋㅋㅋㅋㅋ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시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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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황벽나무 12.10.14. 22:11
글쓴이
우린 이미 빨간 실로 연결되어 있어요. 안보이시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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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4. 22:14
피곤한 황벽나무
ㅋㅋㅋㅋ저는 빨간실이 보이지 않는데요???검정방울뱀 님은 빨간 실이 보이시나봐요ㅋㅋㅋ내일 저를 찾기 쉽겠네요ㅋㅋ저 찾기를 기다리고 있을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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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황벽나무 12.10.14. 22:27
글쓴이

네 기다리고 있어요 금방 갈꺼니까 ㅋㅋ
만나면 업고 갈꺼얏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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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굴피나무 12.10.14. 21:36
글쓴이
자신있으면 데꼬 가세요 골라서 데꼬가도 될듯 ㅎㅎ 데꼬 가고 빈자리는 여성분 한분으로 채워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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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얼룩매일초 12.10.14. 21:25
스물다섯 모쏠에 서른 넘고 마흔 다되가는데도 모쏠인 사람이 넘치는게 이세상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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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비파나무 12.10.14. 21:30
힘내세요~세상엔 이런사람도 저런사람도 있는법이죠~저도 아직 솔로랍니다...요새 더 외로워 미치겠네요;;동기에게 고백해볼가 하고 있네요;;하하...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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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4. 21:31
거대한 비파나무
힘내세요!!!!!고백해서 좋은 소식 있었으면 좋겠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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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익모초 12.10.14. 21:40
셤 끝나고 만납시당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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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4. 21:46
착잡한 익모초
검정방울뱀 님이 내일 정문에서 기다리고 계시겠다고 해서...셤 끝나고는 늦을꺼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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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황벽나무 12.10.14. 22:08
착잡한 익모초
콜로부스원숭이님은 제가 찜했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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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익모초 12.10.14. 21:49
ㅋㅋㅋ 아놔졌다 ㅋㅋㅋㅋ 혹시 셤기간 끝나도 솔로면 연락해 밥사줄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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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4. 21:52
착잡한 익모초

밥값 감당할수 있겠어요???많이 먹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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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익모초 12.10.14. 21:59
글쓴이
그정도 감당못하면 연앤 더 못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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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4. 22:03
착잡한 익모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검정방울뱀님이 저를 내일 찾지못하면 시험끝나도 솔로일꺼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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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익모초 12.10.14. 22:16
글쓴이
ㅋㅋㅋㅋ 낼 좋은날이 될거야 미리 축하해줄게 혹시나 셤기간 끝나도록 솔로면 연락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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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4. 22:20
착잡한 익모초
미리 축하해 주신다니ㅋㅋㅋㅋㅋㅋ정말 검정방울뱀 님이 저를 찾을꺼 같은 기분이 팍팍 드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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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황벽나무 12.10.14. 22:21
착잡한 익모초
혹시라도 절대 그럴 일은 없어요 매미님ㅋㅋ
콜로부슨원숭이님은 이미 저랑 빨간실로 연결되어있는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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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황벽나무 12.10.14. 22:09
글쓴이
밥 매일 사줄꺼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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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땅비싸리 12.10.14. 22:04
운명보다 강한게 인간의 의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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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황벽나무 12.10.14. 22:10
황홀한 땅비싸리
내일 20년인생의 제 모든 의지를 불태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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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새박 12.10.14. 22:31
자채매칭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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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다닥냉이 12.10.15. 08:38
재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모쏠은 많아여 ㅋㅋ
너무 걱정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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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뚝갈 12.10.15. 18:17
제게 오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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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5. 19:16
고고한 뚝갈
저 위에 댓글보시면 매미님과 방울뱀님이 계셔서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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