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반납 연체시켜서 다른사람 피해주고 시험 잘치셨습니까?

글쓴이
  • 2015.12.15. 12:31
  • 3275

1212.jpg

 

 

 

 

 

 

 

 

오늘 열시반 시험

 

책 반납 한달이나 안하시고 다른 사람들 다기다리게 해놓고

시험 잘 치셨습니까?

 

앞으로 인생도 그렇게 본인만 생각하고 잘 사시길 바랍니다.

 

아주 무궁한 영광이 깃들것 같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5
찌질한 조팝나무 15.12.15. 12:34
교재 9월에빌려서 반납안한책도있음....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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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싸리 15.12.15. 13:42
찌질한 조팝나무
우리 과 전공에서도 그런 사람 있었어요
도서관에 딱 한권 있는 책인데 반납 안하고 자기 혼자 독점하다가 수업 때 들고왔는데 교수님이 발견해서 이 학생이 가지고 있다고 하니까 당황하더군요ㅋ
근데 타과생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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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개불알풀 15.12.15. 12:46
거지같은인간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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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가시여뀌 15.12.15. 12:48
책을 잃어버린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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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15. 12:49
야릇한 가시여뀌
도서관 가서 문의했는데 그런말이 없었다는거 보니 아닌거같네요. 전공교재에서 저런경우 비일비재 하다며 제재할 방법이 없다면서 사서쌤도 안타까워 하시네요
0 1
못생긴 고구마 15.12.15. 12:53
글쓴이
전공교재 사면되는거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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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15. 13:43
못생긴 고구마
아 제 전공교재라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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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15. 13:47
못생긴 고구마
그리고 며칠, 아니 몇 시간만 보면 되는 4만원이 넘는 책이라 대여하려 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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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고구마 15.12.15. 12:55
글쓴이
예약5순위면 어차피 못빌리셨을거같은데요
그리고 일찍 대여할 노오력이 부족한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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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15. 13:43
못생긴 고구마
아 제 전공교재라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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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15. 13:45
못생긴 고구마
아 그리고 스샷은 로그인 하지않은채로 찍었는데 순위는 1순위였다가 며칠 전에 뺏습니다. 노오력은 충분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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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15. 13:45
못생긴 고구마
그리고 무려 한달 전에 빌리려했는데 얼마나 더 "일찍"이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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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산초나무 15.12.15. 14:36
못생긴 고구마
네 다음 인성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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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15. 13:45
야릇한 가시여뀌
아랫글보니 반납했단거 보니 분실은 아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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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금방동사니 15.12.15. 12:56
반납은 10일정도 안지킨거 같네요. 대여기간이 부족하면 사진이라도 찍으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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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15. 13:44
친근한 금방동사니
11월20일 반납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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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금방동사니 15.12.15. 13:58
글쓴이
중간에 11/20 에서 12/3 로 반납기한이 바뀌었고 중간에 책이 예약선반에 있는걸로 봐서는 11/20 전에 반납되고 다음 예약자가 12/3일에 반납해야되는데 안한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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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15. 14:01
친근한 금방동사니
아뇨...반납기간이 바뀐게 아니라 11월20일 반납자도 반납안했고 12월3일 반납해야하는 사람도 안했고 예약선반에 있는 분이 빌린 책만 반납을 제 대여기간 내 해주신듯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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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금방동사니 15.12.15. 14:21
글쓴이
책이3권이나 있었는데 그런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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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15. 14:02
친근한 금방동사니
시험이 끝나서 그냥그러려니 하지만...이런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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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15. 13:46
친근한 금방동사니
26일 밀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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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강아지풀 15.12.15. 12:59
개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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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매화나무 15.12.15. 13:02
저정도연체할바에 제본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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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정영엉겅퀴 15.12.15. 13:08
연체료 1일당 100원이 아니라 500원으로 올려야 저런 분들이 조금이라도 줄어들지않을까요?
2 1
귀여운 긴강남차 15.12.15. 13:10
도서관 근로하는데 ㅎㅎㅎ
어재 어떤뷴 책반납하시는데
책 연체료가 20000원 이더라구요ㅎㅎㅎㅎㅎ
웃으면서 다음에낼게요 하고 가던데 진짜 한심해 보였어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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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개양귀비 15.12.15. 16:12
귀여운 긴강남차
연체료도 그 자리에서 내고 가게 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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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참골무꽃 15.12.15. 13:30
도서관 근로하는데 찾아보니 오늘반납한 지오시스템 1700원 연체료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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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가는괴불주머니 15.12.15. 13:57
그럴수도있지ㅋㅋ 작성자 부들부들 ㅋㅋㅋ
1 6
글쓴이 글쓴이 15.12.15. 13:58
돈많은 가는괴불주머니
이게 "그럴수도 있는" 일인가요. 진짜 상식이 없네요. 그럼 법과 규칙은 왜만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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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귀룽나무 15.12.15. 14:09
글쓴이
법과 규칙에 맞게 연체료 내면 되자나요 ㅋㅋㅋㅋ
1 2
글쓴이 글쓴이 15.12.15. 14:22
귀여운 귀룽나무
ㅇㅇ그러고보니 맞는말인듯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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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15. 14:24
귀여운 귀룽나무
근데 요지는 연체료낼건 내는데 남한테 피해까지 줘야하겠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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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백일홍 15.12.16. 02:41
귀여운 귀룽나무
귀룽나무님 연체료내게만든이유가 기한내반납을 권장하기위함 아닌가요? 연체료낼거니까 책 늦게반납해도 된다는건아니죠 어쨌든 책을기한내에반납하는게 우리가 먼저지켜야할 법과규칙인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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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귀룽나무 15.12.16. 03:05
억쎈 백일홍
법과 규칙 얘기하는데 권장은 왜 나오나요
제가 연체하는거 옹호한 것도 아닌데?
글쓴이가 법과 규칙 지키라길래 그거 태클건거 뿐입니다
감성팔이 ㄴㄴ
먼저 지켜야할 양심이라고 해야지 양심을 법과 규칙으로 연결시키면 안되죠~^^
연체자가 연체료 안내면 법과 규칙을 어긴거지 연체하고 연체료 냈으면 법과 규칙은 지켰으되 양심을 지키지 못했다라고 해야지 감정적으로 몰아가면 안됩니다~ 이게 다수의 목소리가 되면 그걸 마녀사냥이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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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16. 14:54
귀여운 귀룽나무
"글쓴이가 법과 규칙 지키라길래 그거 태클건거 뿐입니다"
>태클은 왜 거십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먼저 지켜야할 양심이라고 해야지 양심을 법과 규칙으로 연결시키면 안되죠~^^"

>법은 최소한의 도덕아닌가요?

"이게 다수의 목소리가 되면 그걸 마녀사냥이라고 하죠"

>다수가 몰아간적 없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부들부들이란 말은 왜씁니까 ㅋㅋㅋ그전에도 태클은 거셨네요.

그리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연체료 내는건 본인이 잘못해서 당연히 내는거고
그걸로 인해 타인에게 피해를 줘선 안된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연체료 내면 땡이아니잖아요
연체료 낸게 예약하고 애타게 기다린 사람한테 금전적 보상으로 돌아오는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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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귀룽나무 15.12.16. 15:43
글쓴이
뭐 디게 논리적인거처럼 적으셨는데

1. 제맘입니다
2.관용적표현이군요
3.가정입니다

그리고 저는 비추 안받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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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16. 14:55
귀여운 귀룽나무
그리고 감성팔이는 왜나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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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귀룽나무 15.12.16. 15:44
글쓴이
양심이라는 도덕적 표현을 사회규범과 연결시키면 그게 감성팔이라고 하는거죠 아직 어리신거 같으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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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16. 14:56
귀여운 귀룽나무
걍 비추수가 보여주네요 ㅋㅋㅋㅋ가만있으면 될걸 왜 시비를 걸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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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마삭줄 15.12.15. 14:29
저도 예약순위2순위가 접니다.... 기다리다 지쳐서 타 도서관(편도50분소요)에서 책을 빌렸습니다. 빌릴때와 반납할때 합쳐서 4시간 소요 되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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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15. 15:34
잉여 마삭줄
네..저도 엄청멀리서 빌렸습니다. 저랑 같은 곳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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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천일홍 15.12.15. 14:40
연체료좀 팍 올렸으면 좋겠다. 하루 백원은 넘싸요. 하루 오백원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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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주걱비비추 15.12.15. 14:48
비추한사람들 백퍼 연체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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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뽕나무 15.12.15. 18:34
비싼교양책은 사는거보다 연체료가 더싸다는 현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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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머루 15.12.15. 18:48
어휴 거러지들 저런인간들 공부해서 뭐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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