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계단 뛰어다니는거요...ㅠㅠ

글쓴이
  • 2015.12.15. 13:30
  • 1499
그걸로 신경쓰여하면 너무 예민한가요ㅜ

계단쪽 방인데
윗층 중에서
항상 밤 12시 넘거나 새벽에 쿵쾅 쿵쾅
뛰어다니는 분이 있어요..
너무 신나셨는지ㅜ..여튼 문도 쾅쾅 닫아서

이젠 쿵쿵쿵쿵쿵 쾅!!!
이소리만 들려도 아 오늘도 열정적이구나 오늘도 열정맨이네 이생각 하는데

오늘 새벽에 도서관 가려고 집 나왔다가 드디어 누군지 알아냈어요

남자분이던데 굉장히 제 스타일이셔서
화가 누그러졌어요

그동안 제가 계단 소리에 신경쓰여했던건 그냥 예민해서였나 싶기도 해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근엄한 어저귀 15.12.15. 13:56
쏴리 이쁘니애긔
오빠가 앞으론 조심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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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산수유나무 15.12.15. 15:21
어그로 참신함 ☆☆☆
재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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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병아리난초 15.12.15. 15:24
비추는 왜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12.15. 15:24
재미있는 병아리난초
몰라요 오빠가 잘생겨서 질투나나봐..
0 0
재미있는 병아리난초 15.12.15. 15:25
글쓴이
그러게요.. 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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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애기메꽃 15.12.15. 16:00
외모로 비매너가 용인된다는게 어처구니가 없어서 비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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