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중도올때마다 느끼는거..
- 2015.12.15. 20:17
- 4865
폈으면 몸에 냄새좀 빼고 들어와요 ㅡㅡ
지금도 옆자리 남자분땜에 머리도 띵하고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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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며느리배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흡연자가 흡연자때문에 괴로워해도 된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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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냄새를 어느수준까지 제거하고 열람실에 들어와야하나요? 글쓴이의 신경을 안 긁을만큼? 개인차가 존재하는 부분이고, 그 기준을 남에게 강요하면 안되는 부분이기도합니다.
전 공공장소에서 스킨쉽 하는게 보기 그렇습니다. 어르신들은 포옹만해도 혀를 차시겠죠. 기준은 다분히 주관적이기에 남에게 강요하는건 하나의 폭력이라 말씀드린겁니다.
공공장소에서 과도한 스킨쉽을 하지 않는건 매너고, 지하철에서 노약자에게 자리를 양보하는것도 매너고, 담배냄새를 빼고오는 것도 매너입니다. 그리고 그 정도 역시 개인이 판단하는 것입니다. 만인이 동의하는 보편적 가이드라인은 법이나, 규정에 명시되어 있죠. 담배냄새 빼고와라는 주관적 매너의 부분입니다.
다만 다른이들에게 부탁하거나, 변화를 종용하는건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좋은일일 수 있습니다. 허나 글쓴이처럼 무턱대고 자신이 불쾌하니 이리이리 해라. 라고 명령조로 말하는건 서로간의 대립과 반목을 키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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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며느리배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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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눈개승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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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해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피해를 줄순있지만 기호식품을 즐기는게 어떻게 폭력이라고 할수있나요?
그럼 아래글처럼 여성분들이 향수뿌리는것도 폭력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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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대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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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해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약이너무심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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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대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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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갯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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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흡연구역 아닌 곳에서의 간접흡연은 인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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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갯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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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깨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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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물함 앞쪽에서 너무 떠드는 소리가 심하다고 생각해요 진심...
저는 2층에서만 하는데 문 열고 왔다 갔다 할 때 들리는 소리 진짜 시끄럽더라구요...
밖에서 거의 무리지어 스터디 느낌으로 앉아서 공부하시는 분들도 있고 ..
이런거는 좀 개선되야 할 사항인 거 같습니다
열람실 안에서도 문제 물어본다고 속닥이는 거도 좀 없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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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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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애기참반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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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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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지리오리방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왜 제 글이 비추가 3개나 있는지모르것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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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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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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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달맞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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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까마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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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시클라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요새 겨울이라서 밖에 쫌만 있어도 냄새 다 빠질텐데...
추워서 담배만 피고 쏙 들어오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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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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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일월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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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일본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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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담배랑 똥이나 비흡연자 입장에서는 차이 크게 없습니다
해롭고 냄새나고 역하고 공부에 방해되지 왜피는지 잘 납득도 안가고 예가 극단적이긴 했지만
자꾸 기호니 권리니 엉뚱한 소리 해대는 사람들 때문에 그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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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일본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음주운전과 흡연을 비교하는것도 참..;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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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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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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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광대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의 권리는 존중해달라고 빼애액 대면서 남의 권리 침해하는거는 필수불가결한거로 치부하는게 어이가 없다
내눈에는 그냥 비흡연자가 흡연자한테 호의를 배풀었는데 이게 계속되다보니 권리로 느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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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일본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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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오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치면 밥먹고와서 옷에 밥냄새 풍기는거나 , 향수 뿌리고는 도서관오지 말라는거랑 비슷한거 같네요.(물론 개취지만) 물론 담배냄새가 좋다는건 아니지만 냄새까지 신경써야한다면 흡연하시는 분들 많이 서러우실 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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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자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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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배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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