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거주해보신분 계신가요?

글쓴이2015.12.16 23:51조회 수 1417댓글 3

    • 글자 크기
동생이
혈혈단신으로 뉴욕에 가게 되었어요

집을 구할텐데
불안하고 걱정도 되네요ㅠ

아무래도 한인 많은 곳이 좋겠죠?

브룩클린이나 퀸즈 생각중인데
사실 아는게 없어서 걱정됩니다..ㅜㅜ...

혹시 아시는분...
아니면 여기 가보신분...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퀸즈에서 일년 살았어요! 저는 아스토리아에 살아서 한인이 많은 지역에 대해선 잘 모르겠어요ㅠ
  • 미국 뉴욕가봤어요(여행이지만 ㅠㅠㅠ) ㅎㅎ 맨하튼은 비싸고 여행객의 지역이라고 할수있죠 주거지역은 브루클린이나 퀸즈 많이 살구요. 두 구역의 차이는 책에서 봤는데 까먹었어요 ㅠㅠ 그래도 확실한건 주거집중지역이라는것! 브롱스는 흑형들땜에 미국인들도 위험하다 하는곳일거에요. 저는 맨하튼에 여행을 갔었는데요 도착은 퀸즈에 있는 라구아디아 공항에서 했어요. 그래서 퀸즈에서 맨하튼으로 차타고 넘어갈때만 퀸즈를 느낄수 있었는데요. 그냥 일반 지역이랑 차이없어요 ㅎㅎ 평범한 지역이라고 느꼈어요 차다니고 사람들많이 다니고 ㅎㅎ 근데 맨하튼에 들어서면 이제 진짜 멋있는 곳이 펼쳐지죠. ㅎㅎ

    질문과 별개로 미국에서 가장 불편했던건 팁문화가 아닐까 싶어요. 10만원 식사를 하면 세금,팁을 합쳐서 16만원을 계산해야한다는 그런 사실이 조금 낯설었는데요. 한번쯤 느껴봐도 좋았습니다. 맨하튼 주요 관광지를 물어보셨으면 더 적을수있었는데 아쉽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 브루클린은 퀸즈에비해 상당히비싸고 한인도 퀸즈에더많아요 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연합대학 관련 총장과의 대화」 행사 특별한 개망초 2016.09.26
168340 (질문) 2층 노트북 열람실에서 타자가능해요?7 활동적인 벌노랑이 2018.04.26
168339 갤럭시 휴대폰 앱 Bixby Global Action, Bixby Service 삭제해도 될까요? 납작한 편백 2021.04.18
168338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6 겸손한 달뿌리풀 2020.04.16
168337 1 부지런한 솜나물 2020.02.03
168336 4 억울한 관중 2019.11.23
168335 힣힣ㅎ힣ㅎ 20년도에 봐요2 특별한 쑥방망이 2018.09.05
168334 힝 비추때리지마요 ㅠㅠ5 방구쟁이 민들레 2018.05.12
168333 힝 ㅠㅠㅠ기타 연습할수있는곳 ㅠㅠ5 바쁜 광대나물 2013.04.25
168332 힙업운동하면2 보통의 애기부들 2014.01.09
168331 힘줄 치료하려하는데6 억쎈 협죽도 2016.06.26
168330 힘조 라고 하는 거12 촉촉한 금낭화 2020.04.03
168329 힘이없어서 링거맞고싶은데요..5 멍한 쇠무릎 2018.08.07
168328 힘이듭니다.16 외로운 때죽나무 2016.04.05
168327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너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4 짜릿한 목화 2018.04.14
168326 힘빠지는 마이피누......ㅎ 관리자는 돈벌이에만 관심있는듯.18 어리석은 호두나무 2018.03.10
168325 힘듭니다...흑2 발랄한 여뀌 2017.10.01
168324 힘듭니다3 애매한 부용 2021.02.23
168323 힘듭니다7 싸늘한 접시꽃 2015.10.09
168322 힘듭니다4 힘쎈 동백나무 2015.03.3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