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 잘치는법 있을까요..

글쓴이
  • 2015.12.17. 02:49
  • 2995

친구들이랑 만나서 놀면 볼링치러 갈 때가 많은데요

 

제가 볼링을...넘못치는거같네요...

 

제 친구들은 스페어라든지..스트라이크를 너무잘쳐요!! 한세트에 140점정도 받는거같아요..

 

저는ㅋㅋ.그에비해 70점? 정말 운 좋으면 90점정도..치는거같네요;

 

또..공은 중간까지는 직진으로 가는거같은데 나중에 스핀때문에 점수를 애매하게받고요..ㅋㅋ

 

잘 하려고해도 잘안되네요..; 볼링을 많이 해보는거말고는 답이없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이상한 벌노랑이 15.12.17. 02:55
공 놓을때 팔 스윙 정확하게 하시고 힘이약하면 원하는방향 절대 안가더군요 약하게 굴릴바엔 힘 실어서 중간으로 굴리세여~ 스텝도 영상같은거보고똑같이 하니까 130정도는 넘겼어용
0 0
꾸준한 풍란 15.12.17. 03:06
그 볼링공 굴러가는 바닥에 보면 삼각 편대 모양의 삼각형들이 있는데 그걸 유의하시고 스트레이트로 굴리면 잘 됩니다. 스핀을 배운 적 없는데 스핀이 걸린다는 거는 손목을 무의식적으로 쓰는 것 같네요
0 0
흔한 별꽃 15.12.17. 06:33
윗분말대로 손목때문일수도 있고 그냥 직진으로 굴리는거 같은데 약간의 회전이 먹는 이유가 3번쨰 4번째 손가락을 끼우고 굴릴때 이 두 손가락의 힘차이가 나서 그렇게 될수도 있습니다. 저도 볼링 전문가는 아니지만.. 저희 외가집이 볼링집안이라 예전에 한번 지적받은적이 있거든요. 물론 굴리는 과정에서 무의식적 스윙이 정확하지 않거나 손목을 쓸수도 있구요.
0 0
훈훈한 방풍 15.12.17. 08:51
저도 요새 볼링에 빠져서 취미로 치고있어요! 공이 굴러가는 방향과 스핀을 보고 애초에 레일에 설때 중간이 아닌 좌우에 치우쳐서 던진거나 손목을 고정시키고 스트레이트부터 던질수 있도록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ㅎ 저도 첨엔60점 정도였는데 요샌 100밑으로 쳐보진 않았어요. 에버리지 한 130정도 나오는데 솔직히 많이 쳐보면 늘긴 늘어요. 볼링 칠 때마다 손이 돌아가지 않도록 스윙은 정면으로 쭉 뻗어지도록 신경쓰면서 던져보세요. 그리고 시선은 정면을 향하도록 하고요. 친구분한테 동영상 찍어달라고 하셔서 동영상보고 다른 프로들 영상이랑 비교해보고 잘못된 점을 인지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0 0
개구쟁이 기장 15.12.17. 10:28
손목이 안움직이도록 고정하는 훈련만 좀 해주셔도
의도한 곳과 다르게 움직이지는 않을겁니다.

마이볼 아니라 하우스볼로 연습하실테니 훅이나 이런거는 눈길도 주지마세요 ㅠㅠ
0 0
질긴 사철나무 15.12.17. 11:58
도서관가서 볼링 레슨에 관한 서적 먼저 읽으시고 연습하시면 도움이 많이 될겁니다
0 0
참혹한 비수리 15.12.17. 14:50
연습에 연습 you can't fake it!
0 0
억쎈 꽃창포 15.12.17. 23:57
네이버나 유투브에 볼링가르쳐주는 동영상 시험공부한다고 생각하고 몇시간돌려보세요 직빵임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