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흡연 논란 이해가 안가네요
- 2015.12.17. 12:38
- 8637
권리? 기호 ? 매너???
아니 제가 보기에는 비흡연자들이 흡연자들을 배려해주고 존중 해주니까 이게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가 된거 같네요
애초에 흡연분들 주된 의견이
흡연구역에서 피고오는데 왜 난리냐
개인의 권리? 기호를 존중해라 같은데
흡연구역에서 피는건 터치 안하는데 도서관 와서 냄새를 풍긴다면 그거 자체가 남의 권리를 침해 하는거 아닌가요???
자기 권리는 존중해달라면서 남의 권리 침해받는건 빡빡하고 선비질이라는게 어이가 없네요
담배냄새가 해롭다는건 흡연자든 비흡연자든 누구나 인정하는 부분이고 향수랑 비교하는거 자체가 우습지 않나요??
향수는 정도의 논란이니 논란이 이해가 되는데 담배는 냄새가 나고 안나고에서 이미 판단이 서질 않나요,??
냄새가 나면 그게 이미 남에게 해를 입히고 폭력을 입히고 있는건데 왜이렇게 관대한거죠??
그리고 조금만드러운거 만져도 씻고 그러면서 각종 발암물질 덩어리가 담배라는 이름만 가져버리면 그 순간 무슨 치킨처럼 기호 식품으로 관대해져버리네요
인간의 채취는 인종처럼 민감하니 단정적으로 하면 폭력일수 있다고 하는데 사실 개소리 같습니다
그건 개인의 고유의채취에 대한거죠 땀냄새라던가 암내라던가 ; 고유성을 논하기에 담배는 부적절하다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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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다피고와서 입에서 이상한냄새나는게 몸에 안좋나요?? 잘 몰라서 그런데
그냥 흡연자 특유의 이상한 냄새나 여자향수냄새나 저한텐 둘다 짜증나서 글써봐요
솔직히 둘다 도서관에서 존나 짱나거든요
도서관에 향수뿌리는거나 담배피고오는거나 솔찌 다른사람입장에선 또이또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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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향수와담배중에 엄청독한 향수가 아니고서는 관대한 입장이라 살짝 언급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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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건 고쳐나갈 필요가 있고 개선해나갈 필요가 있지
현행법에 문제가 안되니 문제 삼지마시죠는 좀 유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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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이건 아니다 싶은 사람들이 하나 둘씩 반발하고 담배의 흡연의 위험성에 관한 실험 연구들이 나오면서 힘을 받아 제재 할 수 있는 법이 생긴거죠 지금도 추세는 점점 담배를 피고 남에게 피해를 잘 못된것으로 생각하니 금연구역을 늘리고 있는 것일거구요
현재 법의 문제가 아니라 윤리 예절의 문제라고 터치 하지 말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는건 굉장히 편협된 사고라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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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님은 자꾸 흡연자의 대처방안 행위자체만을 두고 그것이 공공예절인가 아닌가를 따지고 드시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예절은 예절로써 존중받기를 그렇게 원하시면서 왜 그 보다 상위에 있는 권리는 참기를 바라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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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스케일을 크게 늘려 생각하기보다 보다 부산대내에서부터 작게나마 흡연자분들이 인식하고 배려해주셨으면하네요
이점들을 비흡연자가 참고 견뎌주는게 배려라고 하는거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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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이 제 눈에는 쟤도 떠드는데 왜 전 떠들면 안되요? 라고 말하는거 같네요
그리고 예가 다소 맞지않는게 노숙자와 대학생이 같은가라는 의문이드네요. 의식,우선순위 차이와 불가피한것과 기호의 차이가 있겠죠,
장소의 특성상 지하철은 이동이 목적이고 도서관은 공부가 목적인 장소인데
보통 지하철에서는 냄새나도 괜한트러블 만들지말고 참자 라고 하는거고 도서관에서는 여기에 몇시간동안 있어야 되는 문제가 생기죠
만약 노숙자가 도서관에와서 공부를 한다고합시다 유해성이 없긴하지만 냄새가 너무 심해서 학생이 반발하여 경비원에게 건의를 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가니 조치를 취해달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저희가 공부집중에 굉장히 방해되고 몸에도 해로운 담배냄새를 맡기싫은게 요지인데 왜 쫓아내는 것과 비교를 하죠? 씻고 타세요 라고 말 하는것과 비교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이런면에서 비교 예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흡연자가 냄새로 직접적 피해만 안준다면 상관 없습니다. 다른 학우분들이 불편을 느끼는 점도 그 부분이구요.
저 개인적으로는 입냄새는 신경 안쓰는데 방금 담배피고 들어와서 바로 옆에서 담배를 피는듯한 냄새를 내는 사람을 보고 글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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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존중 하는데 왜 고통 받는 비흡연자는 존중을 안해주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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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해결방안을 꼭 관련글쓴 사람이 내란법도 없고 댓글로 해결방안들이 조금씩 나올줄알았는데 서로 공격하거나 방어하는 댓글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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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들 흡연 구역 지정하는 것도 모자라 이젠 도서관도 못 이용할 지경이네요. 도대체 흡연자들도 돈내고 학교 다니는데 너무 세상이 야박하네요. 이럴빠에 담배 없애고 우리 국민세금 더 늘립시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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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생각이 많아서 신경 쓰이는지 담배냄새가 심해서 신경쓰이는지 정도는 구분 할 줄 아는 학생입니다.
너무 야박하시네요. 저도 제 돈내고 학교 도서관 다니는데 담배 냄새 맡으면서 공부 해야하니 ㅠㅠ 전 발암물질 맡으려고 돈낸게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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