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

글쓴이
  • 2015.12.17. 12:41
  • 1564
ㅡㅡ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8
까다로운 둥근잎꿩의비름 15.12.17. 12:42
왜 불쾌할거라 생각하시나요..??
0 0
똥마려운 홍가시나무 15.12.17. 12:57
캐나다구스 안입는사람을 무슨 거지새끼같이 보시네
0 0
기쁜 달리아 15.12.17. 13:04
신선하네요ㅎㅎ
딱 80만원짜리 사람처럼 보임
0 0
푸짐한 단풍나무 15.12.17. 13:08
본인은 힘들게 큰돈주고 샀는데 다른 사람들은 다 자기보다 부자 같아서 짜증이나는건가? 냉정하게 말해서 고작 80만원으로 자기 아이덴티티를 찾으려는게 웃기지않나요? 기성복 사입으면서 나만 입길 바라는것도 모순이네요.
0 0
처절한 차나무 15.12.17. 13:16
ㅋㅋ몽총하다몽총해
0 0
착잡한 갈매나무 15.12.17. 13:16
등골브레이커
0 0
귀여운 작살나무 15.12.17. 13:17
네 너무 흔해서 별로더라구요... 저도 어제 너무 짜증나서 그냥 학교 길냥이 따뜻하라고 던져주고 왔습니다. 설마... 그런거 입을려고 하는건 아니죠?
0 0
쌀쌀한 해당 15.12.17. 13:18
80만원짜리 천쪼가리 하나 사놓고 거들먹거리려하네 거지새끼가. 얼마나 ㅎㅌㅊ인생이면 100만원도 안되는 옷 하나 산거가지고 사람들 무시하려 드냐?
0 0
병걸린 달리아 15.12.17. 13:37
어쩐지 길에 고양이들이 빨갛고 두툼한것 걸치고 다니더라니 윗님의 선물이었군요! 세상 아직 온정 그득하네 ㅎㅎ
0 0
창백한 자귀풀 15.12.17. 13:47
엇 방금 부산역에서 한 노숙자분이 빨간색 케구 고양이한테 뺏았다고 자랑하던데 돌고도는건가요?
0 0
엄격한 아그배나무 15.12.17. 13:47
80이면 흔하게 사입을 수도 있죠ㅎㅎ
0 0
까다로운 둥근잎꿩의비름 15.12.17. 13:50
근데 보통 아웃도어 외투도 40~50인데 돈좀 더줘서 80주고 산거라면 옷에 그리 투자한것도 아닌거 같은데... 앞으로 캐나다구스 입은 부대생들 괜히 눈치받을듯 긐
0 0
늠름한 냉이 15.12.17. 13:54
무슨 중학생이냐 애들 수준 왜이렇냐 진짜...
0 0
일등 매화나무 15.12.17. 14:04
80만원으로 어그로를이래끌수잇더니 멋져부렁
0 0
멋쟁이 보리수나무 15.12.17. 14:11
하다하다 캐구부심을 다보네
0 0
냉철한 꽃마리 15.12.17. 14:25
비싼거입고다니면 돈지랄한거같애서 더 쪽팔리던데
0 0
때리고싶은 수박 15.12.17. 14:28
ㅋㅋㅋㅋㅋ귀엽네여
0 0
힘좋은 뱀고사리 15.12.17. 14:43
부대 안에는 잘 없는데 부대 앞에는 많아요.ㅋㅋ 폰파시는분들ㅋㅋㅋ 부대앞 폰팔이들 죄다 캐구 몽클 디젤 스톤아일랜드에 골든구스 신었던데 ㅋㅋㅋ 정문 나서면 딴걸로 갈아입으세요 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