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를 하다가 본가로 들어갔는데
글쓴이
- 2015.12.18. 15:51
- 1546
부산에 거주중인 25살 남인데요
21살 22살 군대에 있었고 23살부터 25살까지 자취를 하다가 이번에 본가로 들어갔는데
집에 있는게 어색합니다.
일어나서 아침먹고 나오고 저녁에 들어가서 씻고 자고 집에선 아무것도 하는게 없어요
어렸을때부터 밖에서 친구들이랑 노는걸 좋아해서 그런지 집에 있으면 우울하네요
혹시 이런 느낌 받아보신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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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곧 본가 들어가는데... 왠지 저도 이럴거같아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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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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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집돌이라 그러진 않은데...제 친형이 님과 비슷합니다. 한달을 못버티고 항상 여행을가든 자취를하든 집을 나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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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층층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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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집 가면 너무 어색하고 심심하고 해서 방학때고 그냥 집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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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궁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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