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잔데 코성형 하신 분 있나요?

글쓴이2012.10.15 23:32조회 수 2242댓글 18

    • 글자 크기
저 자랑은 아니구요..
어디가든 어른들은 아 잘생긴 총각이네~
뭐 이런 소리 듣고
중딩 강사 할때도 애들한테 인기 꽤나 있었거든요..
근데 코가 좀 에러입니다. 복코지요.

고딩때 친구들도 코만 좀 작으면 대박인데
뭐 이랬으니깐요 ..ㅠ
코 성형 하신 남자분 있나요?

지금은 돈이 없어 못하겠고 졸업과 동시에 ...
좀 자신감을 가지고 싶어서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성형외과 여러군데 다녀보고 견적받아보세요. 코 조금만 손대도 인상이 확 좋아짐. 여자애들은 진짜 거~~의 다함ㅡㅡ. 진짜 내친구무리중에 70%는 손댐. 나와 30%는 찌질이당
  • @불쌍한 시계꽃
    헐 여자들 70%나 손대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이라면 좀 무서운뎈ㅋㅋㅋㅋㅋㅋ
  • @겸손한 윤판나물
    내가 통계를 내본게 아니라 단언하면 안됨ㅡㅡ;;; 고교동창 및 내가 아는 지인들의 70%임
  • @불쌍한 시계꽃
    고교 동창 및 님의 지인 70%면 그냥 통계 내나 안내나 거의 비슷하네요 ㅋㅋㅋㅋㅋㅋ 놀랍닼ㅋㅋ
  • @겸손한 윤판나물
    아 난 코만 말한게 아니라 쌍커플 or 코 말한거였음. 물론 두개 다 하는애들도 많고.
  • @불쌍한 시계꽃
    이렇게일반화시키지마세요 ㅠㅠ 자랑이아니고 저도 코했냐는 의심많이받는데 안했는데 남자들이 여자들거의손다댄다더라 이편견보고 저한테도 의심하는거같음 ㅠㅠㅠㅠㅠ아놔
  • @의젓한 석잠풀
    ㅋㅋㅋ 안했는데 한것처럼 예쁜 너님들은 부러운 존재임-_-... ㅋㅋ ㅋㅋㅋ 고교동창들은 제가 before를 알자나여 ㅋㅋ 그래서 다 수술한거 확실히 아는거고ㅋㅋㅋ 애들이 자꾸 수술하니까 자연산의 가치가 떨어지죠잉ㅋㅋㅋ
  • @불쌍한 시계꽃
    진짜진심 ㅠㅠ 친하게지내는남자친구들조차도 제코한번씩만져봄 ..코했냐고 대놓고 묻는애들도있는데 물어보기민망하니까 그냥장난치는거처럼 만지고 돼지코해봄 ㅠㅠㅠㅠㅠㅠㅠ첨엔몰랏는데 이
    이젠 왜 코한거같냐?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
  • 저희과에는 코한사람 아무도 없어요..;;
    여자가 90%인 학과임;;;
  • 매일 세수하며 보는 자기 얼굴인데 자기만족이 제일 중요하죠 제가 아는 남자애도 한명 코 세웠음
  • @현명한 꿩의바람꽃
    남자도 코 세우면 좀 인상이 확 달라지던가요???? 주위에 쌍수 외엔 성형 자체를 한 남자를 본적이 없어서 궁금하네요
  • @겸손한 윤판나물
    코 수술 진리임. 티 나게말고 의사가 하자는데로 욕심안부리고 하면 여자들보다 더 티 안남. 원래 얼굴선이 굵어서
  • @불쌍한 시계꽃
    와 ㅋㅋㅋㅋ 근데 어떻게 변하는지를 한번도 밖에서 본적이 없어서 그러는데 남자도 하면 많이 달라지나요
  • @겸손한 윤판나물
    확은 아니지만 잘생겨지는건 맞는듯ㅋㅋ
  • @현명한 꿩의바람꽃
    글쓴이글쓴이
    2012.10.16 00:33
    대표적 연예인으로 환희랑 탑이 있잖아요.
    환희 복코였는데 하고 완전 개멋짐 탑도 그렇고 ㅋ
  • 글쓴이글쓴이
    2012.10.16 00:32
    댓글들 감사합니다. 전 꼭 하려구요 ..제 컴플렉스 극복을 위해~ㅠ
  • 남자 코하면 인상 확 달라지죠
    저도 만약 손대라고 하면 코할듯

    남자는 코수술이 다른 부위보다 체감효과 큰 편이더라구요
  • 남자도 성형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38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7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6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5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4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3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2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1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0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29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7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6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5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4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3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2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1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0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