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을 준비하면서..

글쓴이
  • 2015.12.21. 20:28
  • 1376
넉넉한 집은 아니어서 돈도 많이들고.. 시간도 들고.. 부모님께 뭐 살때마다 눈치보이고 죄송스럽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찌질한 비목나무 15.12.21. 21:03
저두요.... 강의 한개에 50만원하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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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21. 22:36
찌질한 비목나무
그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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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은백양 15.12.22. 08:48
찌질한 비목나무
헐 강의하나에 50만원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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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비목나무 15.12.22. 09:47
끌려다니는 은백양
신림동 독점이라 그런거같아요ㅜㅋㅋ
돈없으면 진입조차 하지말라는듯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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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구상나무 15.12.21. 22:15
돈 쓰는것보다 돈값 못하는게 더 무서운거죠. 사실 해주실만 하니까 해주시는 거예요. 열심히할 자극 정도로 받아들이고 부담은 갖지마세요 그럼 공부하는거 힘들어요. 빨리 끝내서 나중에 호강시켜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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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21. 22:36
의젓한 구상나무
알겠어요ㅎㅎ 감사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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