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 앞 쓰레기 꽁초 사건?

글쓴이2012.10.16 12:03조회 수 1000추천 수 1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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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볼 땐 버린 사람도 잘못했고, 환경미화원 아저씨도 말 좋게 하실 수 있으셨을텐데 개x끼야까지는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버린 사람이 원인제공은 했지만 마녀사냥식으로 댓글 달리는 것도 좀 그렇고, 나쁘긴 하지만 무의식적으로나 의식적으로나 한번씩은 버려보셨을텐데 그 때 옆에서 한 아저씨가 개x끼야라고 하면 기분이 좋을까요? 입장바꿔서 생각해보니 유쾌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요새 청소 아주머니분들께서도 되게 민감하십니다. 원칙적으로 중도안 음식물은 반입이 되지 않지만 관례?적으로 음료정도는 들고왔는데 오늘보니 열람식 밖에서 음료수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호통을 치시네요.

시험기간 이래저래 다들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예민할 시기인데 서로 조금만 더 배려했으면 합니다.

 

앞으론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말은 곱게 쓰는 부산대생이 됩시다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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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크크 로 마무리해서 추천누릅니다.
    크크크크크
  • 환경미화원입장에선 하두 학생들이 버리니깐 이미 성질이 난만큼 난상태에서 그학우분이 걸려서..욕을 한것 같긴한데...결론은 오십보백보...
  • 욕쳐먹었으면 부끄러워서라도 말 못하겠다
    지나가는 동네 아저씨한테 욕먹은것도 아니고 환경미화원분한테 욕먹었으면 할말없는거지 무슨 위안을 받을라고ㅋㅋㅋㅋㅋ
  • 욕의어원이니 그럴거 따질게 아니라
    잘못한거에 욕먹는건 당연하다 생각됩니다만;
    음식물 반입금지도 안에서 먹는게
    남에게 피해주는 행동이고
    게다가 책상이 쓰레기통인마냥 버리고 가는 사람이
    많으니까 청소도 일이시고
    솔직히 사용하는 입장에서도
    누가 쓰레기 버려둔 자리에 앉는거 기분 나빠요
    민감하신것도 당연하다생각됩니다

    정해진 규칙이 있으면 관례들어서 피해가기보다
    지키는게 좋다고 생각하고
    제발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립시다
  • 우리학교 학생의 의식수준을 엿볼 수 있었던 사걶
  • 지가 잘못해놓고 멀 바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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