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셋 여자인데..

글쓴이
  • 2012.10.16. 12:26
  • 2568
여러분은 사랑을 해보셨나요?..

스물셋 여자인데..
사랑을 해본적이 없는거같아요..

지금까지 4달이상 사겨본 사람이 없네요

다른사람들은 200일 300일 2년 3년 알콩달콩
잘만 사귀던데

왜 저는 아직도 이러고 있을까요?..ㅠ
외적으로는 전혀 하자사 없는데
성격도 다들 착하고 털털해서 좋다고 하는데
왜 제대로된 사랑 혹은 연애를 못하고 있는지....
흐앙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고상한 더위지기 12.10.16. 12:28
저도 제 주변에선 다들 괜찮다 성격좋다 이러던데
.네달을 못가네요.
뭔가 하자가 있나봐요. ㅠㅠ
0 0
허약한 만첩해당화 12.10.16. 12:30
고상한 더위지기
돌직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허약한 만첩해당화 12.10.16. 12:31
나도 내가 성격좋고 나같은 여자 놓치면 겁나 아까운거임ㅋ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1년여 넘게 사겨보니 그게 아니더군요. 저와 만나주는 상대방도 저를 잘 받아주는 참 괜찮은 사람이더군요.서로 많이 이해하고 배려해줘야됩니다..
0 0
유별난 무릇 12.10.16. 12:34
전 25 남잔데 4달도 못가봤습니다
주변 여자애들이 왜 여친안사귀냐고 물을정도
안사귀는게 아닌데, 얼마나 외로운데........
0 0
무좀걸린 짚신나물 12.10.16. 12:35
그게 자기가 자길판단하는거랑 이성이 판단하는거랑달라요
자기는 털털하고 성격좋다고 생각해도 상대방은 아니라고 생각할수도있거든요
그래서 말인데 제가 사겨보고 하자판별해드리겠습니다
0 0
느린 자라풀 12.10.16. 12:58
무좀걸린 짚신나물
천잰데?
0 0
큰 양지꽃 12.10.25. 21:19
무좀걸린 짚신나물
ㅋㅋㅋㅋ 아 웃곀ㅋㅋ 센스있는 분이시니 여성분들이 좋아할수도 있겠네용 ㅋㅋ
0 0
어두운 참취 12.10.16. 12:36
아직 이성과 사귄 역사가 없는 분들도 많으니 힘내요.
0 0
황송한 보풀 12.10.16. 12:36
기간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시는거 자체가 새로운 사람이 생겼을 때 경직되는 모습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냥 편하게.. 맘 편하게 만나시다보면.. 어느 순간 참 오래 만나고 있는 옆사람이 곁에 있을 겁니다..^^
0 0
흐뭇한 영춘화 12.10.16. 13:48
유통기간이 4달도 안되면 통조림보다 못한 연애를하는군요
0 0
유치한 삼잎국화 12.10.16. 14:34
나랑 사귀자
0 0
찬란한 창질경이 12.10.16. 15:14
흠.. 80~90년대에 나온 멜로 영화를 한편 보세요.
도움많이 되더군요
0 0
뚱뚱한 꽃댕강나무 12.10.16. 16:02
저 남잔데 저랑 비슷한 생각하고 있군요 저도 그렇습니다 ㅠㅠ 저도 나름 훈훈하다는 말 많이 듣고 성격좋고 그런데 연애경험 별루 없고 오래간적 없음 ㅠㅠ 저랑 만나요~
0 0
천재 애기나리 12.10.16. 18:43
저도요..........ㅠㅠㅠㅠㅠㅠㅠ
0 0
쌀쌀한 까마중 12.10.16. 20:24
남잔데 나도 마찬가지ㅋㅋ무슨 반년을 못가......

항상 잘해주고 아껴주고 다 퍼붓는데

좋아 죽을듯 할때 차임.......젠장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