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이거 어디갔을까 그많던 우산 다 어디갔을까!?

글쓴이
  • 2015.12.23. 00:35
  • 12060

1450798388355.jpg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5
처참한 박새 15.12.23. 00:45
우산 하나에 양심을 파는 미개한 놈들ㅋㅋ
천한 것들은 어쩔 수가 없다.
4 0
특별한 구절초 15.12.23. 00:55
와 텅텅 비었네요 진짜 다 어디갔지
0 0
안일한 미국미역취 15.12.23. 00:58
신방과 과방에 하나 버려져있음. 썼으면 제대로 갖다놔야지 걍 과방에 버리고 도망치더라구요 쓰레기같은 년들;
0 0
개구쟁이 털머위 15.12.23. 01:08
가져갔겠죠
0 1
글쓴이 글쓴이 15.12.23. 01:09
개구쟁이 털머위
알죠알죠 비꼰거죠
0 0
best 어리석은 금붓꽃 15.12.23. 01:11
진짜 아무리봐도 정몽주니어는 희대의 어록을 남긴거 같아요. 근데 그말이 맞아요 헬조선이 된이유도 답답한 정부도 정치인들도 모든것들이 국민들이 미개하기 때문에 파생된거같아요.
9 0
절묘한 개감초 15.12.23. 01:51
한심한 놈들... 쯧
0 0
바보 헛개나무 15.12.23. 05:11
양심우산을 위한 시스템이 갖춰져야 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신원 확인하고 빌려준다던가...
0 0
무거운 물달개비 15.12.23. 10:18
바보 헛개나무
그렇게 되면 양심우산이 아닌 다른 이름으로 바뀌어야겠네요... ㅋㅋㅋ 죽쒀서 개줬다는게 이런건가
0 0
이상한 도꼬마리 15.12.23. 17:58
바보 헛개나무
일일히 관리할 인원이 상주하기 힘들어요
0 0
이상한 도꼬마리 15.12.23. 17:59
이상한 도꼬마리
이름도 양심우산이니까 부산대생의 양심을 믿는건데
부대생한테 그딴게 있을리없죠 ㅋㅋ
1 0
느린 감자 15.12.25. 22:14
바보 헛개나무
비용이나 인력이 양심우산보다 비싼데 불가능하죠
0 0
꾸준한 삼나무 15.12.23. 09:23
갓자루
0 0
생생한 가지 15.12.23. 13:25
저도 어제 저거 보고 기가차던데...원래 알록달록 여러 색깔 있었는데 말이에요. 갓자루님이랑 우산협찬해준 그 주류업체한테 제가 다 죄송하네요.
0 0
고상한 둥근잎나팔꽃 15.12.23. 15:58
이거 반년전에 들어올때도 절대1년못갈거라그랬는데 내가 틀렸네 반년도 안걸리넹
4 0
이상한 도꼬마리 15.12.23. 17:57
천한것들에겐 호의를 주면 안됩니다
0 0
유별난 마 15.12.23. 18:03
혹시 집에 남는 우산잇으면 저기 넣어도되나요??
0 0
질긴 반송 15.12.23. 18:15
국립대라 그런지 거지새끼들이 많은가바야ㅠ
0 0
꼴찌 옥수수 15.12.23. 21:34
아니 어제 새벽에 비왔잖아요.
어제 빌려갔던 사람으로서 좀 기분 나쁘네요?
0 5
글쓴이 글쓴이 15.12.23. 21:46
꼴찌 옥수수
저거 사진 전에 찍었던거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12.23. 21:47
꼴찌 옥수수
글고 빌려갇사람을 욕하는게아니라 빌려가놓고 나몰라하고 다른데 버리거나 내팽겨쳐져서 우산이 많이 줄어든 사람을 저격한거라
기분나쁘실 이유는없어요~
0 0
아픈 줄민둥뫼제비꽃 15.12.25. 17:32
꼴찌 옥수수
기분나쁜건 님이 쫌 이상한거 같은데 ㅎㅎ 저글보고 빌려간사람이 기분나쁜건 님이 비정상인것 같습니다.
0 0
깜찍한 참오동 15.12.27. 00:20
꼴찌 옥수수
빌려간걸 욕하는게 아닌데 ㅋ
0 0
나쁜 꽃며느리밥풀 15.12.23. 23:44
기숙사에도 양심우산 많아요ㅋㅋㅋㅋㅋ
0 0
과감한 대왕참나무 15.12.24. 07:50
진리가동8층에 두달째있음 ㅡㅡ
0 0
귀여운 감초 15.12.24. 10:40
버려진거 한번보고 한번도못봄
0 0
세련된 히아신스 15.12.24. 19:58
우산꽂이에 있는 우산도 훔쳐가는 놈들 많은데ㅋㅋㅋ 양심우산 반납이야 신경도 안쓸듯하네요. 솔직히 귀찮은건 알겠는데, 화장실갈때마음이랑 나올때마음이 너무 다른거같아안타깝네요
0 0
납작한 일월비비추 15.12.25. 05:47
글이 이렇게 화제가되는데도 불구하고 우산은 돌아오지않네요..
0 0
질긴 야콘 15.12.25. 14:57
이래서 민증이나 학생증 받고 빌려줘야함.. 양아치같은 학생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빌려가서 갖다놓기 귀찮고 쓰기는 좀 그러니 버린사람들도 많을듯
0 0
점잖은 고로쇠나무 15.12.26. 02:45
벼락맞아 죽을놈들
0 0
배고픈 철쭉 15.12.26. 12:38
저 근데 이게 무슨 제도같은건가요? 정확히 먼지 누가설명좀..;
0 0
점잖은 애기참반디 15.12.26. 13:30
화장실 들어갈 때 마음이랑
나올 때 마음이 다르다죠 .. 에휴
0 0
때리고싶은 사위질빵 15.12.26. 15:28
중도 1층에 계신 경비? 아저씨 도 그런말씀 하시던데... 우산 많았는데 안가져온다고..... 가져가신분들은 꼭 돌려놓으셨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ㅠ
0 0
야릇한 감자 15.12.26. 18:29
진짜 나는 저 통에서 우산한번 꺼내봤으면 했는데.......
0 0
도도한 바위솔 15.12.30. 22:57
진짜 학교 수준 낮추는 사람들 쪽팔린당ㅜ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