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께!
- 2012.10.16. 23:49
- 2775
엄청난 핸디캡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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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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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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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다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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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다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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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돌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상하게 지금 남자친구 담새냄새는 좋더라구여...
너무 사랑하다못해 담배냄새까지 사랑하게된건가
담배냄새가 다른 담배냄새랑 좀 다르던데 좋은걸 피나..
무튼 전 남자친구 담배냄새만 좋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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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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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0년넘게 같이 산 우리아빠도 밖에서 피고 냄새 다 없애고 들오는데 솔직히 담배피는사람이랑 사귀기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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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졸방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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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시클라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친구가 끊으라고 약간 볼멘소리 하는정도는 귀여운데.
너무 유난떠는 여자는 싫어요.
그런 여자분도 제가 싫을테고.
결론은 별상관안하시는 여자분하고 사귀시면 됩니다.
전 그래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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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광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같은 경우엔 흡연자랑은 못만나요. 기관지가 안좋아서 담배 연기, 옷에 나는 담배향에도 기침하고, 목이 쉽게 가버림ㅜ 다른 친구는 크게 별신경 안쓰고 만나긴 하던데...사람 나름이겠지만, 그래도 건강을 위해서는 조금씩 줄여가는걸 추천합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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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골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난 항상 전혀 터치안하는디ㅋ 대신 깔끔하기만 하면 돼요 향수나 가글등등으로 마무리 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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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금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담배 냄새만나도 숨 못쉬거든요 ......
게다가 학교 건물앞에서 담배피고 있으면 참 보기 안좋아요 저는 ㅋㅋ .........
그거 몇발짝 떨어져서 핀다고 피는거겠지만 바람불면 담배연기 뒤집어쓰는거 똑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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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미나리아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민할 시간에 끊으세요.
저는 8년째 피우다 끊었습니다. 좀 일찍부터 피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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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담배끊으면서 일주일에 오천언~ 만언이라고 생각하고 철깡통에 차곡차곡 박아뒀다가
여친한테 이거 담뱃값 모은거야 하고 뚜껑따다가 오천언짜리 쏟아내고 그걸로 선물사주니깐
엉덩이 토닥토닥해주는데 나름 뿌듯...
오천언짜리보다 천언짜리를 넣었으면 시각적 효과가 더 컸었을텐데...실수였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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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루드베키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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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담배 안피는 남자한테 매력을 더 느끼게 되더라구여..먼가 깨끗하고 깔끔한느낌???
담배피는거 알게되면 그후로 먼가 냄새나게생겨보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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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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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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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홍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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