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너무하자나요

글쓴이
  • 2015.12.26. 00:21
  • 2618

복수전공하면서 혼자 수업듣고 정말 힘들게 버티면서 공부하고

친구도 못만나고 매일같이 그렇게 공부했는데

왜 성적에 씨가 이렇게 많을까요

스스로 어떤 위로도 할수가 없고 뭐 위안 삼을것도 없고

대체 뭐 어쩌라는건가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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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한심한 황벽나무 15.12.26. 00:25
본인이 열심히 했는데 성적 낮게 나오는 거라면 혹시 답안 쓰는 거에 문제 있는 거 아닐까요? 그런 거면 한 번 체크해보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담엔 잘할 수 있을 거예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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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뽕나무 15.12.26. 00:26
공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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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갯메꽃 15.12.26. 00:27
저도 이번에 그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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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26. 00:30
휴......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하....정말...열심히 했는데 말이죠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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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노랑꽃창포 15.12.26. 00:34
무작정 그냥 열심히 하기보다는.. 교수님 성향에 따라 시험스타일이나 핵심을 파악해서 족보도 구하고 요령있게 해야 학점은 잘나오는거같아요.
저도 타과수업들었다 D+ C+받은 아픈 기억이 아직 나네요..ㅠ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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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26. 00:43
정겨운 노랑꽃창포
감사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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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노랑꽃창포 15.12.26. 00:36
저는 평점이 안좋지만....... 4.0받는 친구는 자기는 수업을 딱 들으면 시험에 뭐가 나올지 알겠다,라고 하더라구요. ㅜㅜ 학습 클리닉 같은거 받아보시고 복수전공하는 그 학과에 인맥을 늘리시는게 좋지 않을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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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팥배나무 15.12.26. 00:40
복수전공 독강이면 그럴 수 있죠. 열심히 해도 안 나와서 저는 그냥 전공 다 에이플 받아서 커버하려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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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노랑꽃창포 15.12.26. 00:41
진부한 위로이지만 학점이 전부는 아니에요..교수님들의 채점 기준을 파악하지 못하고 거기 맞추지 못했을뿐.. 저도 아무리 열심히해도 성적이 잘 안나왔던 졸업생으로서 공감하고 가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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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개암나무 15.12.26. 04:51
족보라는게 무시할게 못되는 거 같더라구요.. 과에 따라서 자과생 우대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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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조팝나무 15.12.26. 23:10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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