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에서 B0나 B+로 올리는 거 가능한가요??

글쓴이
  • 2015.12.26. 03:46
  • 3423

솔직히 저는 제가 받은 성적이 이해가 안되서 교수님께 정정신청 했거든요.

수업도 빠진적 없고 과제도 잘 냈고, 시험도 저 정도면 매우 잘쳤다고 생각했는데 C+이라니....

물론 제가 잘 못했기 때문에 이런 점수를 받은 거겠지만 정말 억울하네요.. 하... 쪽팔려서 어디다 하소연도 못하겠네..

심지어 전공과목인데...

진짜 C+에서 B로 올라간 사례가 거의 없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유별난 튤립나무 15.12.26. 03:54
그건 거의 입력실수 아니면 힘들지 않을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12.26. 04:36
유별난 튤립나무
진짜 그런건가요... 하아.. 진짜 한숨밖에 안나오네요
0 0
발냄새나는 들깨 15.12.26. 03:54
알파벳바꾸는건 거의 불가능할것 같네요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5.12.26. 04:37
발냄새나는 들깨
그럼 성적 말아먹었네요.. 와.. c+이라니
0 0
우아한 다닥냉이 15.12.26. 04:02
ㅇㄱㅎ 교수님인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12.26. 04:37
우아한 다닥냉이
아녀 ㅜ
0 0
신선한 별꽃 15.12.26. 04:11
진정 이해 안되시면 이메일이라도 정중하게 여쭤보시는거 권해드립니다. 저 그렇게 해서 올라간 적은 없는데 지각한번 안하고 수업 꼬박꼬박 제시간 맞춰갔었는데 출석체크에 무단으로 빠졌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그건 점수에 영향을 미쳐도 미미해서 알파벳이 바뀌는 정도가 아니라시길래 알았다고만 했습니다. 교양이었긴 했는데. 전공이면 더 욕심날 것 같네요 저같으면. 하지만 다 이유가 있는거기 때문에 정중함이 필수입니다.
1 0
글쓴이 글쓴이 15.12.26. 04:38
신선한 별꽃
저도 교수님이 착각하셨길 비는 마음 밖에 없네요... 일단 정중하게 피드백 받고 싶다고 메일을 보내놨지만 교수님한테도 죄송스럽고 저 자신이 너무 한심하네요 1학기 동안 멀 한건지도 모르겠고, 내가 대학교를 괜히 다니고 있나 라는 생각도 들고 미치겠습니다 정말
0 0
유별난 신나무 15.12.26. 07:24
저도요... 출석 과제 시험 다 잘했는데 이게 뭔일이래요..
저는 메일은 보내놨구 학과사무실 전화해서 연락처 알아보게요 ㅠㅠ
0 0
슬픈 곰취 15.12.26. 08:36
보통은 불가
0 0
발냄새나는 구기자나무 15.12.27. 03:23
혹시 ㄱㅅㅊ교수님? ?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