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니까 19금 얘기 살짝 ㅋㅋ

글쓴이
  • 2012.10.17. 01:09
  • 7520
커플분들...

모텔 집 말고

관계해본곳이 있나요??



서면에 룸카페에 갔는데...

여친이랑 티비 보면서 있는데

옆방에서 야릇하게 들려오는... 여자분 신음소리가...


여친도 막 여자가 소리 안낼려고 용울 쓰네 이러면서....



룸카페 같은데서 하면 긴장되서 못할거같은데. .

대담한 커플.....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0
섹시한 붉은병꽃나무 12.10.17.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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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어저귀 12.10.17. 01:10
여기서 이러시면...

감사합니다 재미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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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작두콩 12.10.17. 01:11
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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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7. 01:12
다들리게 신음소리 난게 아니고 다른방도 티비소리에 묻혀있었는데 살짝들리길래
여친이랑 벽에 귀대고 ㅋㅋ 하며 있었드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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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물레나물 12.10.17. 01:13
그러는 글쓴이와 여친은 거기서 돌비사운드만 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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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7. 01:17
민망한 물레나물
ㅋㅋㅋ 우리도 하자 이랬더니 자기는 도무지 못하겠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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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돼지풀 12.10.17. 01:17
밀폐 제대로 안된 멀티방에선 해본적 있음 그리고 여친집 베란다? 그러다 여친 아버지가 들어오시는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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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가는잎엄나무 12.10.17. 01:20
근엄한 돼지풀
대박.......;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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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당매자나무 12.10.17. 01:17
나 진짜 상상도 못한곳에서 ... 아 말안할래 ㅋㅋㅋㅋㅋ 궁금하면 오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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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가는잎엄나무 12.10.17. 01:17
호텔 ㅋㅋ 유명한 호텔인데도 밤되니 복도 지나갈때 소리 각방에서 들립디다ㅋㅋ우리도 지지않고 했죠! ㅋ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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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조 12.10.17. 01:17
그런곳에서 하는건진짜 아니라고 봐요....스릴은 뒷전이고 솔직하게 말해서 모텔못가는 중고딩이나 개념없는사람들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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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애기일엽초 12.10.17. 01:27
질긴 조
22222 심하게 말하기는 싫지만 때와 장소는 가렸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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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가는잎엄나무 12.10.17. 01:18
아 추가로 차에서하는것도 좋아용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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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주걱비비추 12.10.17. 01:19
엄마야!! 이런얘기!! 재밌어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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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수리취 12.10.17. 01:21
룸카페가 좋죠..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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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부처손 12.10.17. 01:26
야놀자 가면 상상초월후기 나옵니다... 전 말못하겠음 부산대학우들은 ㅉㅉ거릴수 있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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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가는잎엄나무 12.10.17. 01:29
발냄새나는 부처손
좋은정보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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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수국 12.10.17. 01:31
발냄새나는 부처손
ㅋㅋ이미봤어여 ㅋㅋㅋㅋ이벤트같은거 저도 남치니한테하려다가 그건좀과한거같아서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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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가는잎엄나무 12.10.17. 01:35
초조한 수국
이벤트 추천좀 ㅠㅠ 남친이 나이가 좀 많고 고상한 편;인데 ㅋㅋㅋㅋ과연 좋아할진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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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수국 12.10.17. 02:44
괴로운 가는잎엄나무
제 남친은 막 의도되거나 그런..(특이한의상) 이런거 싫다던데요 ㅋㅋ취향이다르니뭐 ㅎㅎ 그래서 전 이벤트같은거 안하도 그냥 ㅋㅋㅋㅋㅋㅋㅋ 막 보면 좀 특이한.. 옷이나.란제리같은거 있더라구요 ㅋㅋ 안해봐서 저도 자세한.정보는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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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뚱딴지 12.10.17. 01:30
강의실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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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가는잎엄나무 12.10.17. 01:36
배고픈 뚱딴지
강의실ㅋㅋㅋㅋㅋ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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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돌나물 12.10.17. 01:31
기숙사에 놀러가서 해본적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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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당매자나무 12.10.17. 01:32
와 근데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 모든 사람의 본능이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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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괭이밥 12.10.17. 01:35
이건 제 이야기는 아니고 2009년도 2학기때였나 인대에서 5시반수업마치고 2층여자화장실갔다가 맨끝칸에서 하는소리 들었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 글보니 갑자기 기억이나네요 그커플 잘 살고있으려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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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붉은병꽃나무 12.10.17. 01:42
어리석은 괭이밥
진짜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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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당매자나무 12.10.17. 01:41
나 근데 웅비관 공부한다고 방학때 두달 살아봤는데 성자유구역 같던데???ㄱㅋㅋ 솔까 맘만먹으면 룸메없음 ....좀 철저히 관리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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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당매자나무 12.10.17. 01:45
어두운 당매자나무
혼자였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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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마름 12.10.17. 02:04
나 군대 동기가 아파트 계단에서 해봤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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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비름 12.10.17. 03:26
촉촉한 마름
아파트계단 옥상...옥상에서 돗자리 깔고 ㅋㅋㅋㅋㅋㅋ여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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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동의나물 12.10.17. 02:05
차 찜질방 카페 그리고 영화관에서는 애무정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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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비름 12.10.17. 03:27
야망떼에서 ㅋㅋㅋㅋㅋ 구석진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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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비름 12.10.17. 03:28
여친집 놀러갔는대.... 키스중 아버지 오심...놀래서 문뒤에 숨음...다행히 딸방이라서 들어오진않음.....

그대로 문잠그고.... 스타ㅋ 찢었음 ㅜ ㅜ ㅈㅅㅋㅋㅋㅋㅋ

20살때 호기심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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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비름 12.10.17. 03:32
중3때 고1 누나와.... 어디지? 당감동... 상고인가? 앞에 교회 있음... 교회다니는 누나의 친구가 같이있었기에 ... 열쇠로 문열고 지하 대강당같은 예배실갔음.... 거기에 조그만한 예배방들이 있음... 문까지있음... 잠깐 누나친구 집 갔다온사이 그 작은예배방에서 문장그고.... 호기심에 ㄱㄱㄱㄱㄹ

근데.... 갑자기 밖에서 거기 누구냐고 외치는거임....

너무놀래서 ㅜ 죄송하다하고 너무 추워서 왔다고.....나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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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비름 12.10.17. 03:38
다음 장소느.... 그때 새벽이라 갈수없었음... 그리하여 누나 친구집갔음... 먼저 누나와 누나 친구....나 이렇게 셋이 자고 있었음.... 난 구석탱이서 쥐죽은 듯이 있었음....

그사이 누나친구 언니가왔음 ㅜㅜ 진짜 이건뭐 심장이 미친듯이 뛰고..


닥 치고 자는척했음......

그 사이 또 누나친구 아버지가 새벽에들어오신거같앗음... 다행이 방을 확이하진않았음....

다 잠들었음... 누나친구도...언니도....

하지만 나와 누난 잠이 안들었음...

옆에 누나친고랑 언니가 있었지만....

내가 누나이불속으로 비집고들어가서 쥐죽은들이 스릴을 즐겼음 ㅜ ㅜ

지금생각하면 절대 불가능하리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호기심이많아서 미쳤었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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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비름 12.10.17. 03:40
아맞다 대박 인거....

교회가기전에 누나 집에 들렸는데....

이미 아버지와 남동생이잇었음...

다행히 누나방이 바로 문앞이라...

누나친구가 아버지 시선을 끌고...난 슉 누나방으로 들어감.--


근데 갑자기 동생 기습함....식겁했다 ㅜ 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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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비름 12.10.17. 03:41
너무 글 싸지른거같다.... 자야하는데새벽이라서 삘충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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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자라풀 12.10.17. 05:25
제친구는 멀티방에서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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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7. 09:07
사랑스러운 자라풀
차라리 멀티방은 나아요. 오히려 영화나 이런거 크게 틀어놓으면 남들이 소리도 못들으니까.

근데 룸까페는... 천장을 다 공유하는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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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오죽 12.10.17. 14:41
길가에서 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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