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2015.12.26. 22:08
  • 1707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4
느린 달래 15.12.26. 22:10
아무생각안들어요 찌질하단생각도안들고
그리고 오토바이는 위험해보여서안좋아해요
0 0
난감한 분단나무 15.12.26. 22:12
중도 올라갈땐 오히려 부럽다는 생각도 들던데요ㅎㅎ
사실 스쿠터의 유무와 여자친구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
0 0
겸연쩍은 수크령 15.12.26. 22:12
제발..... 눈치 않보고 자기 인생을 사시길
0 0
글쓴이 글쓴이 15.12.26. 23:53
겸연쩍은 수크령
0 0
글쓴이 글쓴이 15.12.26. 23:54
글쓴이
0 0
겸연쩍은 수크령 15.12.27. 03:12
글쓴이
오타좀 날 수 있지 ㅜ.ㅡ;;
0 0
병걸린 후박나무 15.12.26. 22:16
캬 간지에살고 간지에 뒤지실분
0 0
난폭한 박태기나무 15.12.26. 22:16
제발 남눈치보지마세요 ..눈치주는새끼들은 그냥 무시하세요 자기하고싶은대로 자기 편하고 즐거운걸 하는게 제일 현명한겁니다
0 0
best 화려한 남산제비꽃 15.12.26. 22:16
일상생활가능?
7 0
무거운 윤판나물 15.12.26. 22:20
빅스쿠터보다 cbr125가 더 작아보일건데요
덩치가 크시면 오히려 얇고 작아서 더 없어보일지도..
그리고 아무도 그런생각안해요 ㅎㅎ 스쿠터타고다니면 아 편하겠다 라는 생각만 드는데
0 0
진실한 라벤더 15.12.26. 22:23
24살이면 소나타
0 0
침울한 짚신나물 15.12.26. 22:24
편해보임ㅋㅋㅋ부러움 뭐든타고다니는게부러움
0 0
착잡한 베고니아 15.12.26. 22:29
스쿠터 = 주변에서 사는데 가까워서 스쿠터 타고 오는갑다 개부럽다
씨씨되는 오토바이 = 통학하기 좀 걸리는데 사는구나 개부럽다
0 0
게으른 두릅나무 15.12.26. 22:33
별에별 소리가 다올라오네요...
1 1
교활한 설악초 15.12.26. 22:45
오토바이 로망있는 저로서는 부러운....
0 0
도도한 후박나무 15.12.26. 23:09
그냥 타고 지나가면 아 나도 뒤에 타고 가고싶다 올라가기 힘들다 뭐 이런생각 별생각 없어요
0 0
까다로운 두메부추 15.12.26. 23:23
기숙사 스쿠터 타고 올라가는 사람 부러워요. 뒤에 여친 태우고 있으면 더 부럽고요.
0 0
현명한 금목서 15.12.26. 23:35
전혀 !!!!!!!!
0 0
글쓴이 글쓴이 15.12.26. 23:55
0 0
깔끔한 큰괭이밥 15.12.27. 00:11
소리만 안난다면야 ..
0 0
느린 섬잣나무 15.12.27. 01:02
이런거 묻는게 찌질해보임
0 0
절묘한 좀깨잎나무 15.12.27. 01:31
화장실도 혼자 못가시죠
0 0
엄격한 옥잠화 15.12.27. 06:23
어그로아니죠?
0 0
천재 돌단풍 15.12.27. 10:53
오토바이는 안찌질한데 사람이 찌질하네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