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
글쓴이
- 2012.10.17. 15:11
- 1800
평소에 계속 지켜보던 사람인데
남친은 없는거 같음
근데 항상 친구들이랑 같이 다녀서
말걸고 싶어도 기회가 없는데
어떻게 친해져서 내 여친으로 만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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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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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한련
제가 가면 저한테 반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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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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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청춘을 허비하고 있을 것인가요?
그런 문제로 고민하다간 청춘이 다 가버리고 맙니다.
가서 이렇게 외치세요!!!!!
이봐요.
저는 예전부터 그쪽응 지켜봐온 ㅇㅇㅇ(24세. 공대생)입니다!!
그쪽도 물론 절 지켜봤겠죠. 날 거역할 순 없으니까..
//잠시 여운(pause)
당신은 내게서 벗어날 수 없어..
//운명에 거역할 수 없는 쓸쓸한 모습으로 뒤돌아선다.
그런 문제로 고민하다간 청춘이 다 가버리고 맙니다.
가서 이렇게 외치세요!!!!!
이봐요.
저는 예전부터 그쪽응 지켜봐온 ㅇㅇㅇ(24세. 공대생)입니다!!
그쪽도 물론 절 지켜봤겠죠. 날 거역할 순 없으니까..
//잠시 여운(pause)
당신은 내게서 벗어날 수 없어..
//운명에 거역할 수 없는 쓸쓸한 모습으로 뒤돌아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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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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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뽕나무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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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말울 못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