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

글쓴이2012.10.17 15:11조회 수 1793댓글 4

    • 글자 크기

평소에 계속 지켜보던 사람인데

남친은 없는거 같음

근데 항상 친구들이랑 같이 다녀서

말걸고 싶어도 기회가 없는데

어떻게 친해져서 내 여친으로 만들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친구들이 말걸면 공격하는것도 아닌데;;

    왜말울 못거나요;;
  • @싸늘한 한련
    글쓴이글쓴이
    2012.10.17 15:18
    제가 가면 저한테 반할가봐요
  • 그렇게 청춘을 허비하고 있을 것인가요?
    그런 문제로 고민하다간 청춘이 다 가버리고 맙니다.
    가서 이렇게 외치세요!!!!!
    이봐요.
    저는 예전부터 그쪽응 지켜봐온 ㅇㅇㅇ(24세. 공대생)입니다!!
    그쪽도 물론 절 지켜봤겠죠. 날 거역할 순 없으니까..
    //잠시 여운(pause)
    당신은 내게서 벗어날 수 없어..
    //운명에 거역할 수 없는 쓸쓸한 모습으로 뒤돌아선다.
  • @큰 뽕나무
    글쓴이글쓴이
    2012.10.17 15:22
    힘내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