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5.12.29. 00:30
  • 1814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0
잉여 파인애플민트 15.12.29. 00:45
2년전의 내모습이네.. 공대기만하면 100% 일치
지금 계절 여름계절 2개 2학기 21학점 했고
겨울계절 2개 하는중
0 1
잉여 파인애플민트 15.12.29. 00:46
잉여 파인애플민트
힘드냐고 묻는다면 그냥 지금 살기가 싫다
공부하는 기계된거같음 시험기간 의미없이 매일 도서관죽치고 있는데 이 노오오오력으로 차라리 공무원시험이나 칠까 싶은생각듬
0 0
글쓴이 글쓴이 15.12.29. 01:00
잉여 파인애플민트
하하...군대 다녀오고 진짜 열심히 해야겟어요 ... 선배님도 힘내세요
0 0
잉여 파인애플민트 15.12.29. 01:02
글쓴이
ㅇㅇ 근데 성적이 니맘대로 안나올꺼야.. 군대갓다오니까 대가리가 안돌아감
병장짬쯤되면 책볼여유있으니까 책보다가 나와라 난 귀찮아서 안봣더니 ㅋ후회중
이번학기 발렷음 결국 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5.12.29. 01:05
잉여 파인애플민트
저도 공과계열... 사실 나노과 인데요 어떤책들을 봐두면 좋을까여 하하.... 회의감든다...ㅠㅠ
0 0
잉여 파인애플민트 15.12.29. 01:07
글쓴이
영어랑 전공서적같은거 보던가 ㅋㅋㅋ 어차피 니가 책볼짬되면 시간널널해가지고 알아서 어떤거 할지 계획세우고 다하게되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5.12.29. 01:35
잉여 파인애플민트
꼭 열심히해서 너같이 안되게 해야겟따 ㅋㅋㅋ ㅃ
0 3
잉여 파인애플민트 15.12.29. 01:37
글쓴이
ㅇㅇ근데 그건 니 선택대로 되는게 아니라서 ㅋㅋ 미필들은 군필하고오면 다 열심히 할거라 생각하고 오지만 현실은 시궁창^^
0 0
글쓴이 글쓴이 15.12.29. 01:41
잉여 파인애플민트
니꼬라지보니 딱 엠생인거 딱 티나는데 무슨 인생선배마냥 글싸지르노 ㅋㅋㅋ 걍 포기하고 공무원셤이나 치라 ㅋㅋㅋㅋ
0 2
무례한 솔새 15.12.29. 00:54
1학년때 재수강 4개면 학년 올라갈 수록 더 생길텐데
0 1
글쓴이 글쓴이 15.12.29. 00:59
무례한 솔새
굳이 그렇게 단정지을수 있을까요 ㅋㅋ 열심히 한댓는데
0 0
푸짐한 과꽃 15.12.29. 03:10
재수강따위르 해본적이 없어서...계절 따위를 들어본적이 없어서...그렇게 학점이 짜치나...생각이 듭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5.12.29. 06:57
푸짐한 과꽃
대꾸를...해줘야하나 이딴 댓글에;
0 0
best 나쁜 쉬땅나무 15.12.29. 07:19
조언을 바래서 해줬더니 비아냥거리는 글쓴이 인성 뭐지?? 이해불가;

걍 이딴 글을 싸지르지 마세요^^
5 2
글쓴이 글쓴이 15.12.29. 07:22
나쁜 쉬땅나무
무슨 인성? 저우ㅣ에 군필이 말한게 설마 조언으로 들림? 걍 저게 비아냥인데; 난독수준
0 1
황홀한 은행나무 15.12.29. 07:26
글쓴이
저게어떻게 비아냥으로 보이는거지ㅋㅋㅋㅋ언어영역 공부쫌 더하고 군대가서 철쫌들고오길
1 1
글쓴이 글쓴이 15.12.29. 07:28
황홀한 은행나무
희망없는말 툭툭 싸던지고 싸가지없게 이야기하는데 ㅋㅋㅋㅋㅋ 공과학생이라 언어 안한다 철은 니가 들어야하는거고
0 0
나쁜 쉬땅나무 15.12.29. 07:35
글쓴이
난독이요?? 제가 봤을땐

1. 전역이후에 공부한다고 맘먹어도 머리 굴러가는게 예전같지 못할꺼다

2. 나처럼 안되려면 미리 군대에서 이런저런 책좀 읽어봐라

이 말이 어떻게 비아낭으로 들으셨는지 이해가 안됨요;;
그렇게 베베꼬인 인성으로 사회생활 가능하신지 궁금하네요ㅎ 그와중에 댓글에 비추도 박으시고.. ㅋㅋ

얼릉 군대다녀와서 사람되시길!!
0 0
글쓴이 글쓴이 15.12.29. 07:42
나쁜 쉬땅나무
진짜 좋으실대로 해석햇네 ㅋㅋㅋㅋ 어떤책 봐야하냐고 물으니깐 니 알아서 해라고 싸가지 없게 내뱉고 희망이 없다는 내용이 주를 이루는데 무슨; 남의글에 쓸때없이 오지랖쩌시네요
0 0
나쁜 쉬땅나무 15.12.29. 07:49
글쓴이
쓸때없이 -> 쓸데없이
입니다ㅎㅎ

쓸때없이 오지랖쩔어서 죄송합니다ㅎㅎ
건승하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12.29. 07:52
나쁜 쉬땅나무
네 가세요 차피 마이피누도 안함
0 0
화려한 배초향 15.12.29. 08:22
글쓴이
글쓴이 인성 ㅆㅎㅌㅊ...
0 0
똥마려운 창질경이 15.12.29. 08:27
나쁜 쉬땅나무
정신병은 ㅇㅂ야 ㅋㅋㅋㅋ
0 0
황홀한 은행나무 15.12.29. 07:20
0 0
상냥한 진달래 15.12.29. 08:30
글쓴이 뭐지.. 병신년이라고 코스프레 하는 건가...
0 0
친근한 네펜데스 15.12.29. 09:35
상냥한 진달래
ㄴㄴ 코스프레가 아니라 걍 병신인듯
0 0
어설픈 우단동자꽃 15.12.29. 09:09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노나노 니나노 니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새끼 ㅋㅋㅋㅋㅋㅋㅋ 엠생은 너도 똑같지 재수강 하는거 보면 사이즈 나온다 ㅋㅋㅋㅋ
0 1
글쓴이 글쓴이 15.12.29. 10:15
어설픈 우단동자꽃
풀발오지고 ㅋㅋㅋㅋ 재수강은 다 엠생이랑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병신년ㅋㅋㅋㅋㅋㅋㅋㅋ 어그론데 존나게 잘 말려들지 ㅋㅋㅋㅋ 사실 문과인데 ㅋㅋㅋㅋ앜ㅋ 병신
0 0
어설픈 우단동자꽃 15.12.29. 14:05
글쓴이
ㅋㅋㅋ 좆밥 엠생새끼 꼽으면 만나던지 병신아 ㅋㅋㅋ 프리미어 장학생이고 학점 4넘는다. 복싱 대회 입상자라 만나면 각서쓰고 스파링으로 존나 패줄게 ㅋㅋㅋ 댓글달아봐 병신아
0 0
글쓴이 글쓴이 15.12.29. 20:04
어설픈 우단동자꽃
학점 2도안되는 학고자에 멸치분 ㅎㅎ인거 다알아여 ㅋㅋ 욕하실거면 동물원가세여~~무셩
0 0
어설픈 우단동자꽃 15.12.29. 14:07
글쓴이
미필새끼 비오는날 먼지나게 맞아보자 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5.12.29. 20:02
어설픈 우단동자꽃
옴마나 ㄷㄷ 풀발보소 ㄷㄷ 이런글에 저런 상스러운 쌍욕 ㅠㅠ피해의식 쩌는분 ㄷㄷ
0 0
어설픈 우단동자꽃 15.12.29. 20:15
글쓴이
ㅋㅋㅋㅋㅋㅋ짜샤 쫄았다면 쫄았다 해라 ㅋㅋㅋㅋ 불만있으면 깽값물어주기 싫으니 각서쓰고 한판붙고 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5.12.29. 20:17
어설픈 우단동자꽃
니 무식함에 개쫄앗어여 ㅠ
0 0
어설픈 우단동자꽃 15.12.29. 20:24
글쓴이
ㅇㅇㅇ 루저 ㅇㅇㅇ 무식한지 안무식한지 만나서 지성인 답게 얘기해보자구 ㅋㅋㅋㅋㅋ 원치않으면 스파링안해도 되 ㅋㅋ 근데 네 얼굴 정말 궁금하다 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5.12.29. 20:26
어설픈 우단동자꽃
징하다 ㅋㅋㅋㅋ한마디도 안져 무식한년 ㅋㅋㅋ 누가보면 여기 동물원인줄 알겟떵 ㅎㅎ 나 마이피누 안한다 ㅃ
0 0
어설픈 우단동자꽃 15.12.29. 20:28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 네 다음 쫄보 ㅅㄱ
0 0
난쟁이 질경이 15.12.29. 09:25
어그로
0 0
글쓴이 글쓴이 15.12.29. 10:38
탈퇴한다 문돌이의 어그로에 놀아주느라 수고많았다
0 0
무좀걸린 백합 15.12.29. 12:48
어그로인데 글 수정까지 하고 ㅎㅎㅎ어그로인척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