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 ㅇㅈㄱ 강사님

글쓴이
  • 2015.12.29. 18:12
  • 1650
독일어1 ㅇㅈㄱ 강사님 수업 학점 잘나오셨나요?
중간,기말 한두개씩틀린거 같은데 성적이 너무 낮아서 그런데 다른 분들은 어떤가해서요...
아니면 이 강사님 수업들으셨던 분들 계시면 성적부여에 대한 범위?같은것들 알려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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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배고픈 가지복수초 15.12.29. 19:56
이진광 교수님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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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29. 20:07
배고픈 가지복수초
네네!! 혹시 성적부여 관대함같은거 아시는것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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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가지복수초 15.12.29. 20:10
글쓴이
저도 이번에 그 수업 들었는데 성적이 낮게 나오긴 했어요... 깐깐하신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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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29. 20:23
배고픈 가지복수초
그죠... 성적이 생각보다 낮네요. 다들 잘해서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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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청미래덩굴 15.12.29. 22:55
저도 열심히 했는데 낮게 나왔어요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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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청미래덩굴 15.12.29. 22:56
불쌍한 청미래덩굴
으악 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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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29. 23:18
불쌍한 청미래덩굴
저는 하필이런 슬픈 타이밍에 무좀걸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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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29. 23:17
불쌍한 청미래덩굴
그죠..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네요. 아쉬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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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청미래덩굴 15.12.29. 23:21
글쓴이
무좀ㅋㅋㅋㅋㅋㅋㅋ 쩰 늦게 나온 결과라 더 서운하지만 그래도 다 끝났으니 우리 방학을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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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30. 12:08
불쌍한 청미래덩굴
맞아요 제일 늦게까지 안나와서 속태우더니ㅠㅠ 잊어버리고 즐거운 방학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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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수국 15.12.30. 06:47
저도 멘붕와서 마이피누까지 왔네요! 열심히 했고 시험도 그럭저럭 잘 본거 같은데 미치겠습니다ㅜㅜ 정정메일 보내도 시험으로만 나뉜거니까 수정의 여지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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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30. 12:11
침착한 수국
그죠ㅜㅜ지금 마음으로는 수십번 메일보냈지만 진짜로는 못보내겠어요.. 더 기다려보고 고민하고 생각해 본 후 결정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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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골풀 15.12.30. 11:32
헐 ㅋㅋ나만그런게 아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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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30. 12:14
부자 골풀
열심히 했는데... 아쉬움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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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골풀 15.12.30. 12:58
글쓴이
교수님 멋있어서 수업 열심히들었는데 ㅠㅠ 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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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딱총나무 15.12.30. 19:42
헐 저도여...ㅜㅜㅜ잘쳤다고 생각했는데 다 그런가봐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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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달뿌리풀 15.12.31. 03:26
제 분반이랑 다르신가봐요! 다른 분들이 잘하신거 같네용 저는 출석 다하고 시험도 나름 잘친거 같아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기대만큼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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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대극 16.01.01. 10:28
이진광 교수님 시험 책에 있는거 거의 빼다 박으셔서 님보다 다른 애들이 더 잘쳐서 그런걸꺼에요. 성적은 기준에 충족해서 후하게 다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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