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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5.12.31. 00:09
  • 1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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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피곤한 가시오갈피 15.12.31. 00:11
직접 찾아뵙는 수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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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31. 00:13
피곤한 가시오갈피
그 생각도 해봤는데 어떻게 해야할지ㅠㅠ그래도 무작정 막! 찾아가는건 아닌거같아서...교수님 사무실에 전화하면 오지말라하실까봐 겁나기도하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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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가시오갈피 15.12.31. 00:18
학생이 자신의 성적이 왜 이렇게 나왔는지에 대한 근거를 알 권리가 있습니다. 이런 기본적인것 조차 안해주면 해당 교수가 본인의 일을 안하는거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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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가시오갈피 15.12.31. 00:19
피곤한 가시오갈피
메일 안읽으시면 문자라도 정중히 보내보시고 또 읽씹이면 저라면 전화하던가 찾아가서 면대면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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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31. 00:35
피곤한 가시오갈피
교수계획표에 전화번호 메일주소 다 없어서 학부홈페이지에서 메일찾았습니다ㅠㅠ...부산대교수님연구실?번호 과방에 붙어져있던데 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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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참오동 15.12.31. 01:23
처음부터 답장없는 읽씹도있어요^^^^^^ 연구실은 텅텅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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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31. 01:51
초조한 참오동
아 진짜 이런 교수님들은 어떻게 신고할 수 있는 방법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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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네펜데스 15.12.31. 02:12
아니 학생이 시험 못치고 출석 못하고 과제 못해서 그런 점수 받은거 같은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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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31. 02:24
일등 네펜데스
출석은 지각없이 한번도 빼놓지않고 제시간에 잘했습니다. 과제 또한 주변에 같이 듣는 사람들과 비교해서 이정도면 잘했다싶을 정도로 신경썼구요, 시험도 제가 어느정도 쳤으니까 어느정도 높은 학점을 기대했겠죠 그렇지않고서는 이렇게 행동안하는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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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네펜데스 15.12.31. 02:25
글쓴이
그러면 들이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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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애기참반디 15.12.31. 02:32
교양이면 답하나죠
님보다 잘친사람이 많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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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31. 02:41
잘생긴 애기참반디
후 그것도 생각은 해봤는데 왜 답장도 없고 이런식으로 나오시는건지 그래도 정말 잘쳤다고생각했는데 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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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자운영 15.12.31. 10:29
저는 점수 이상해서 찾아갔는데 개샤우팅 맞고 쫓겨났어요 그 이후로 성적확인하러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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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31. 10:33
해괴한 자운영
무작정 이걸 받아들여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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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자운영 15.12.31. 10:40
글쓴이
음..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만.. c플 이하면 재수강을 노리시고 b0라며는 안고가셔야.. ㅠ
여기 마이피누보면 시험지 확인하고 점수올린 사례가 많이 나오는데 빙산의 일각이라는 것을 아셔야해요. 제 주변만 해도 찾아갔다가 피본 사람 많습니다
하지만 찾아가서 확인하시겠다면 그건 용기있고 본인의 권리를 찾으려하는 올바른 행동이겠죠
하지만 결과는(현실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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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31. 10:45
해괴한 자운영
사실 쉽사리 교수님을 못찾아가겠는게 이때까지 이런 상황이 없어서 처음이기도하지만 교수님특성상 아예 문도 안열어주시거나 진짜 욕하실거같아서 이러고있는거였거든요...후...ㅠㅠ그냥 안고가고 메일하나보내려고 생각중이에요 정정기간끝나고 교수님께 결국 회신안보내주셨네요 이렇게ㅎ...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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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정영엉겅퀴 16.01.01. 10:03
해괴한 자운영
헐...무슨 수업이었는지 알 수 있을까요? 그런 이상한 교수도 있다니 충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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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자운영 15.12.31. 10:49
메일같은 경우는 님은 안읽씹 당했지만
저는 메일. 읽씹. 메일. 또 읽씹. 메일.
연구실와라. 감. 없음.
이런 경우도 있어요. 여튼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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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31. 10:51
해괴한 자운영
네ㅠㅠ파이팅...! 후...ㅠㅠ감사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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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나스터튬 15.12.31. 11:07
메일 바꿔서 제목은 좀 다르게해서 읽을수 밖에 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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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12.31. 11:08
빠른 나스터튬
오ㅋㅋㅋ일단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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