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뭐 해서 드시나요...

글쓴이
  • 2015.12.31. 16:09
  • 1328
나이에 비해 할 줄 아는 요리가 너무 없어요
계란요리랑 라면 뿐...
밥 반찬도 매일 고민이고ㅠㅠ
다른 분들은 반찬, 메뉴 얼마나 할 줄 아시는가요ㅠㅠ
학생의 고민이 맞긴 한가요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냉정한 사철나무 15.12.31. 16:57
취사병 출신인데...
도시락 사먹습니다..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5.12.31. 20:15
냉정한 사철나무
으어엉ㅠㅠㅠㅠ
0 1
뛰어난 숙은노루오줌 15.12.31. 20:53
엔ㅆㅣ 지하에 치킨너겟 같은 거 맛잇어영
0 0
글쓴이 글쓴이 15.12.31. 22:26
뛰어난 숙은노루오줌
사먹기는 부담스러워영ㅠ
0 1
절묘한 개쇠스랑개비 15.12.31. 20:55
반찬 국 이런건 처음부터는 배우기도 맛내기도 어려워요
쉬운 일품요리들부터 시작하세요! (계란비빔밥. 카레. 김치볶음밥 등) 하다보면 이것저것 더 하게되더라구욤ㅎ
0 0
글쓴이 글쓴이 15.12.31. 22:27
절묘한 개쇠스랑개비
어쩐지 계란국이 너무 밍밍하더라니ㅠㅠ 앞으로도 계속 계란하고 친해야겠네요ㅋㅋㅋ
0 1
똑똑한 백목련 15.12.31. 22:17
곤약조림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12.31. 22:27
똑똑한 백목련
곤약으로는 금방 허기지더라구요ㅠ 먹어도 먹은건지 긴가민가하궁..
0 1
착실한 벽오동 15.12.31. 23:33
된장찌개 순두부찌개 이런건 마트에서 양념하고 야채나 두부사서 하면 간단해요 저는 국만 있어도 잘 먹어서.. 두부조림도 레시피보고 금방하구요 햄요리도 쉬워요 인터넷으로 반찬요리 검색해보시면 많이 나올거에요 쉬우보이는거부터 하나씩 해보시길
0 0
글쓴이 글쓴이 16.01.01. 10:47
착실한 벽오동
제가 간이 짠걸 잘 안먹는데 마트표나 포장된거는 간이 안맞더라구요ㅠㅠ 가리면 안되겠네요 그냥 먹어야겠어요ㅠ
0 1
착실한 벽오동 16.01.01. 11:12
글쓴이
간은 물양으로 조절하시면 되지않을까요??ㅎㅎ 저도 짠거 싫어하는데 간보면서 끓여서 물 넣고 하거든요~
0 0
똑똑한 노린재나무 16.01.01. 03:47
1.두부랑 햄 사서 두부김치스팸삼합
2.계란말이, 계란찜, 계란국, 스크럼블드에그, 계란후라이, 삶은계란 으깨어 마요네즈범벅&감자
3.감자채볶음, 감자샐러드, 그냥감자
4.고구마 맛탕
5.김치찌개
6.콩나물국, 김치콩나물국
7.무국, 무채, 무조림
8.고추장참치볶음, 참치마요네즈, 참치김치찌개, 참치계란말이
9.스팸에 슬라이스 치즈 얹어먹기
10. 3분요리 시리즈
11. 양상추 샐러드, 양배추샐러드

자취할 때 먹었던 음식 기억나는건 요정도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1.01. 10:48
똑똑한 노린재나무
우와 굉장히 다양하게 해드셨네요! 제가 지금 해먹는건 2번 뿐ㅋㅋㅋ 종류 많이 알고갑니다 감사합니다!
0 1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