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사법시험, 법원행시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글쓴이2015.12.31 20:39조회 수 1430추천 수 5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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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이 다 지나가네요. 다들 새해에 새로운 마음으로 하시는 일 다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집안은 법조인 집안인데요. 아버지가 변호사시고 누나도 법대졸업했고 사법시험을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해서 사법연수원에 있습니다.
저도 법관련 일을 할것 같은데, 아버지와 누나가 사법시험 준비를 권해서 내년부터 공부를 할 것 같습니다. 요즘 사법시험을 연기한다는 뉴스도 많이 나오고, 누나가 사법연수원 교수님들이 사법시험이 존속할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고계신다고 해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아버지와 누나가 사법시험과 법원행시가 과목이 겹치니까 법공부 열심히 하라고 하시네요.
군대 제대하자 마자 2016년 새해는 두터운 법서와 함께 도서관에서 살 것 같습니다.
부산대학생들 모두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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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올해 제대하고 행시준비하고잇습니다 열심히 합시다!!ㅎㅎ
  • @화사한 복숭아나무
    우리 모두 합격합시다! 사실 사법시험이 계속 쳤으면 좋겠는데 걱정이네요. 그래도 진짜 죽을각오로 열심히 해서 계속 칠수있으면 세상과 진검승부를 열여봤으면 좋겠네요!
  • 열공하셔서 좋은 결실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 화이팅입니다! 비록 저는 고시는 아니고 다른 시험을 준비하지만 이렇게 묵묵히 고시공부하는 분들을 보면서 힘을 얻습니다. 나도 열심히 해야지 하면서요.. 우리 가는 길은 다르지만 같이 화이팅합시다!
  • 법조인이 꿈이라면 현실적인 선택은 로스쿨이 맞습니다. 사법시험 치시려면 법학35학점 이수와 토익700이 있으셔야하는데 그거 만드는데만 1년 걸리실건데요. 이번 회기에 사실상 사법시험 유예법안 논의는 안될거 같습니다. 다음 국회에서 논의해야할텐데, 이번 2월이 현행법상 마지막 1차시험인데 너무 리스크가 큽니다. 법행은 뽑는 사람 수가 10명 미만인데, 사시폐지 진행되면서 장수생들이 다 그리로 모여서 경쟁이 너무 심하구요. 자칫하시다가 장수생 되실 수도 있습니다. 걱정되서 그래요. -법대출신 선배가-
  • 익명성에 출신조차알수없는 댓글들보다

    법조인 부모님 연수원 누나말만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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