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힘드네요

글쓴이
  • 2012.10.18. 15:36
  • 2063
한아이가좋아서 번호를따고 연락을했는데
그아이는 지금 솔로인게좋다네요
부담안주는선에서 연락했었어요
같은수업듣는데 따로본적은없고요ㅜㅜ
들이대서 싫어하는건지 부담스러운건지

하...
보고있냐 너 좋다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8
글쓴이 글쓴이 12.10.18. 15:37
진심 용기내서 번호딴건데 번호따인경험도 많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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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부용 12.10.18. 15:40
님이 좋으면 다른사람들도 좋아하죠 번호 많이 따여봤을듯...
내여동생 얼굴 완전 평범한데 번호 70번은 따인듯...
요잠 평범만 하면 다따이는 세상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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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구름체꽃 12.10.18. 15:50
멍청한 부용
전 외계인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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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뱀고사리 12.10.18. 15:40
완곡한 거절의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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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때죽나무 12.10.18. 15:41
방구쟁이 뱀고사리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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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부용 12.10.18. 15:43
방구쟁이 뱀고사리
솔직히 거절이라고 봐야죠 잔짜 자기가 조아할만힌 이상형 나타나면 바로 사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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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8. 16:02
방구쟁이 뱀고사리
예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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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때죽나무 12.10.18. 15:41
스텝 바이 스텝.. 한걸음씩 다가가세용~
저는 '얘 참 괜찮다'라고 생각하고 있던 도중에 그 애가 갑자기 너무 연락을 많이 하고, 좋아한다고 고백해 버리는 순간 부담스러워져서 오만정 다 떨어졌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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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금식나무 12.10.18. 15:58
무거운 때죽나무
당신이 한국의 츤데레인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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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거북꼬리 12.10.18. 17:49
꼴찌 금식나무
아 리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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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백합 12.10.18. 15:42
완곡한 거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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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눈개승마 12.10.18. 15:48
배나구네요. 손가락 벌렀죠? 스플리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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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접시꽃 12.10.18. 17:43
푸짐한 눈개승마
ㅋㅋㅋㅋㅋㅋ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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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삼백초 12.10.18. 15:51
거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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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금식나무 12.10.18. 15:58
내 여친이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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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개망초 12.10.18. 16:11
실례지만 금요일 수업이신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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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0.18. 16:42
조용한 개망초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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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칼란코에 12.10.20. 00:53
내번호좀따가소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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