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2012.10.18. 21:31
  • 3600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4
서운한 냉이 12.10.18. 21:36
흐음...저도 어릴때 그랬던 것 같아요..사랑을 받아본 사람만이 사랑을 줄 수 있다고.. 여자분들이 사귀귀 시작하면 막상 오글거리고 못 사귀겠고 그런 감정드는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 들어요~ 왜냐면 그 사람을 엄청엄청엄~~~청 좋아하는 거면 몰라도, 그냥 호감? 정도로는 사귀기에는 영....오글오글거리는 그 느낌..알져 ㅎㅎㅎ 근데 젤 큰 문제는, 님이 그만큼 좋아할만한 남자를 아직 발견못하신듯 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0.18. 21:41
서운한 냉이
ㅠㅠ근데 딱히 어디서 다른 사람을 만나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과 자체가 일단 남자가 얼마 없구요... 제가 바빠서 동아리, 소개팅 나갈 여건도 안되구요...
고등학교때까지만 해도 선생님 보면서 두근거리고 설레하고 그런게 많았는데...
설렘이 없으니 생활이 즐겁지가않습니다 흑흫흑흑ㅎ긓
0 0
서운한 냉이 12.10.18. 21:43
글쓴이
음..ㅎ 일학년 땐 가만히 있어도 남자들이 달려들던데...ㅜ 학과 특성상 그런 분위기가 안 된다면, 스터디 강추!!! 스터디 하면서 공부도하고~ 좋은 인연 많이 만들수 있어여^^
0 0
글쓴이 글쓴이 12.10.18. 21:45
서운한 냉이
부끄럽지만ㅋㅋㅋㅋㅋㅋ 막 중도에 자주는 가지않지만... 갈때 신경써서 가고 반짝이 게시판도 막 수시로 확인하고 그랬어요... ☞☜
0 0
서운한 냉이 12.10.18. 21:46
글쓴이
ㅋㅋㅋㅋ 여자들이라면 누구나 그런 마음 가지는 거 같아요~ 자기 이뻐해줬음 좋겠고~그런거 ㅎㅎ
0 0
키큰 물매화 12.10.18. 21:38
누가 날 좋아하는것 같다고 생각될때, 그때부터 딱 싫어져요.

이거 어디서 봤는데 자존감이 남아서 그렇대요 ㅠㅠ
또 누굴 짝사랑 하다가 그 사람도 나를 좋아하는걸 알게 됐을 때 확 사랑이 식어버리고 오히려 싫어하게 되기도 한대요 ...

이게 전부 자존감이 낮아서 어떤사람을 막 좋아하다가도 저사람이 왜? 나같은 애를 왜?
하면서 자길 좋아하면 오히려 실망하게되는 ?
그렇다고 들었어요 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2.10.18. 21:43
키큰 물매화
저는 진짜 절 사랑하거든요.....
다들 날 좋아해줬음 좋겠고, 다들 날 우선시해줬음 좋겠어요ㅠㅠㅠ
아 너무 이기적인건 아는데 어떻게 고칠방법이 없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 0
서운한 냉이 12.10.18. 21:44
키큰 물매화
헐..슬프네여ㅠㅠ 저도 그런 기분 몇 번 느낀 적 있는데, 그게 전 자존감이 낮아서라기 보다는... 내꺼되니까 좀 재미없어진다해야되나...ㅜㅜ 전 여자인데 남자같은 본능?을 지니고 있는거 같아요..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2.10.18. 21:46
서운한 냉이
ㅋㅋㅋㅋㅋㅋ아 공감되요ㅠㅠㅠ
사냥꾼같은 본성....
0 0
서운한 냉이 12.10.18. 21:47
글쓴이
마쟈마쟈...ㅜ 여자도 남자랑 다를거 하나없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0.18. 21:50
서운한 냉이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고쳐지겠죠?? 어디선가 분명 내 님이 만나기를 기다리고 계실꺼에요ㅠㅠㅠ 그렇게 믿어요ㅠㅠㅠㅠ
0 0
질긴 겹벚나무 12.10.18. 21:41
몇살이세용?
0 0
우수한 가막살나무 12.10.18. 21:44
시간이 해결해줄거에용^^
0 0
난쟁이 매화말발도리 12.10.18. 21:45
아직 철이없으신듯
0 0
글쓴이 글쓴이 12.10.18. 21:47
난쟁이 매화말발도리
네ㅠㅠㅠㅠ 이런쪽으로는 진짜 애같아요ㅠㅠㅠ 근데 이게 너무 이기적이고 애같은거란걸 아는데도 못고치니까... ㅠㅠㅠㅠ 진심으로 고치고싶습니다
0 0
난쟁이 매화말발도리 12.10.18. 22:10
글쓴이
나쁜놈한테 한번 디여보면 많이 깨달을꺼에여
0 0
행복한 당종려 12.10.18. 22:03
에라이 나쁜년
0 0
잘생긴 참골무꽃 12.10.18. 22:18
행복한 당종려
돌직구 보소ㅋ
0 0
유별난 베고니아 12.10.18. 22:16
행복한 고민이구만
0 0
늠름한 궁궁이 12.10.18. 22:18
일단 한번 만나봅시다 성격 한번 봐야겠네. 심각하네.
0 0
살벌한 산딸기 12.10.18. 22:37
헐;;;;; 저도 그렇는데;;;;;;;
0 0
배고픈 털진달래 12.10.18. 23:07
나쁜여자 맞네요ㅋ 어장관리하는 나쁜남자처럼ㅋㅋ
자신의 그런점을 인식한다면 조금씩 고쳐보아요
0 0
꾸준한 사철나무 12.10.18. 23:24
그냥 그렇게 즐기세요 뭐 나쁜일이라고
나이들면 하고싶어도 못해요
0 0
병걸린 솔붓꽃 12.10.18. 23:29
미안하지만 한번 데여봐야 정신 차리실 듯 ㅠㅠㅠㅠㅠ
0 0
빠른 노랑코스모스 12.10.18. 23:39
의도치않게..라곤하지만 어장관리는 사실이네요.. 흠.
0 0
수줍은 참개별꽃 12.10.19. 00:10
많은 사람들이 그래요 ㅋㅋㅋㅋㅋ 저도 포함 ㅋㅋㅋㅋㅋ 근데 전 남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원래 손안의 꽃보다 멀리보이는 신기루를 쫓는게 사람임
0 0
자상한 들깨 12.10.19. 00:27
볏새퀴 넌 평생 쏠로다
0 0
건방진 닭의장풀 12.10.19. 00:29
크게 걱정할 문제는 아닌듯.
본인도 충분히 자각하고 있으니...
시간이 얼마나 걸리느냐의 문제.
본인이 어떻게 해야하는게 아니라
주변이 바뀌는걸 본인이 이해하면 됩니까.
주변 친구들이 다 연애하고 결혼하고 해도
그때까지 이러실까요? 본인이 알아서 적극적으로 고치게됩니다
0 0
고고한 나도송이풀 12.10.19. 01:42
공감이에요ㅠㅠㅠㅠ 근데 문제는 내가 그러지 말아야지 생각은 들어도 막상 또 그런 상황이 되면 저절로 그렇게 되어버린다는 거에요 ㅠㅠ
어장관리 하는 것처럼 보일까봐 괜히 신경은 또 쓰이고...
0 0
나약한 개비름 12.10.19. 02:01
이런거 밀당 잘하는 내 친구가 바로 고쳐줄 수 있는데... 근데 걘 한두달 자다가 여자를 수시로 바꿈 물론 바람은 덤 ~~ 그런놈한테 한번 걸려보시면 아 그남자들이 참 괜찮았구나 느끼게 되실거에요
0 0
발랄한 좀깨잎나무 12.10.19. 18:32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진짜 사랑을 못해본거 같아서 불쌍하네요.
0 0
기발한 뽕나무 12.10.20. 00:49
언젠가 사랑은 옵니다 태풍처럼 강렬한
0 0
멋쟁이 쉽싸리 12.10.20. 12:19
끼부리지마세요~ 남자들만 상처받습니다 ㅋ
0 0
촉촉한 아까시나무 12.10.20. 17:05
연애를 환상속에서하려고하시는것같애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