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 2012.10.18. 21:31
- 3600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 자체가 일단 남자가 얼마 없구요... 제가 바빠서 동아리, 소개팅 나갈 여건도 안되구요...
고등학교때까지만 해도 선생님 보면서 두근거리고 설레하고 그런게 많았는데...
설렘이 없으니 생활이 즐겁지가않습니다 흑흫흑흑ㅎ긓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거 어디서 봤는데 자존감이 남아서 그렇대요 ㅠㅠ
또 누굴 짝사랑 하다가 그 사람도 나를 좋아하는걸 알게 됐을 때 확 사랑이 식어버리고 오히려 싫어하게 되기도 한대요 ...
이게 전부 자존감이 낮아서 어떤사람을 막 좋아하다가도 저사람이 왜? 나같은 애를 왜?
하면서 자길 좋아하면 오히려 실망하게되는 ?
그렇다고 들었어요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들 날 좋아해줬음 좋겠고, 다들 날 우선시해줬음 좋겠어요ㅠㅠㅠ
아 너무 이기적인건 아는데 어떻게 고칠방법이 없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냥꾼같은 본성....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매화말발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매화말발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당종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참골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베고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궁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신의 그런점을 인식한다면 조금씩 고쳐보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털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이들면 하고싶어도 못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사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노랑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들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도 충분히 자각하고 있으니...
시간이 얼마나 걸리느냐의 문제.
본인이 어떻게 해야하는게 아니라
주변이 바뀌는걸 본인이 이해하면 됩니까.
주변 친구들이 다 연애하고 결혼하고 해도
그때까지 이러실까요? 본인이 알아서 적극적으로 고치게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닭의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장관리 하는 것처럼 보일까봐 괜히 신경은 또 쓰이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개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좀깨잎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쉽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아까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