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 2016.01.05. 23:55
- 1809
방학이라 운동하느라 맛있는 음식도 못먹고
해야할 공부나 일들은 많고
사는게 막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네요 ㅠ
여러분들의 오늘은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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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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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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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갈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방학한후로 반복된 패턴때문에 요일개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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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둥근잎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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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전공준비랑 신문읽기 영어공부 조금씩 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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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둥근잎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되실거라 믿습니다!!
응원할게요!! 말씀하시는 느낌이 좋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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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도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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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둥근잎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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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콜레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대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아무것도 안했나요~ 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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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석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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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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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속속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애인과 헤어진 본인의.이유는 무엇이었나요??
또 다른 사랑 앞에 어떻게 다가가길 생각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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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도 새로운 연인 찾기가 주목적인게 사실이에요ㅠㅠ 빈자리가 너무 크더라구요.
헤어진 본인의 이유.. 상대가 직장인이고 전 직장인이 아니라는 점? ㅋㅋ 현재로선 차이가 느껴져서.. 너무나 다른 삶..
제가 사랑하는 데 있어서 완벽할 수 없고 다 잘한 것도 아니지만 올인하는 성격이 있어서 새로운 사람과는 같은 곳을 보는 굳건한 믿음이 눈에 보이는 연애를 하고 싶어요 그렇게 다가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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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종교적인 거랑 관계 잇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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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인 뜻은 아니었구요. 예전 사람이랑 연애 떠올리면 저는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사람은 다른 생각을 갖고 있었더라구요. 전혀 비슷하진 않지만 예를 들면 연인이 배고프다했을 때 전 중국집 가자고 하면 다 맛있게 먹고나서 나중에 물어보면 중국집 정말 별로였다.. 뭐 이런거의 연속을 겪고 나니까 순간순간 같은 감정을 느끼고 싶고 공유하고 싶은 그런 연애를 하고 싶네요. 그러다보면 서로 더더더더 믿을 수 있을 거 같구요. 이전 사람은 혼자 생각하고 혼자 결단하고 나중에 이별을 고하더라구요~ 받아들이기 어렵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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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드네요 사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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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문 상담원이 도와드려요
마이피누 처럼 익명 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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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아니고 자책만 늘어가는거같네에요...
뭐 하나 제대로 손에 잡히지도않고
타인의 도움으로 해결될 문제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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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심리 상담가 선생님이 사람은 누구나 말은 안하지만 고민 없는 사람이 없대요
그리고 이러한 고민들이 삶이 성숙해지고 단단해지는 과정이라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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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평범했던내가 진짜행복한상태였다는 걸 느끼는 순간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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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이삭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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